병원 출입통제, 약제실·진료실 권한 나누는 법
병원 출입통제는 문 하나를 잠그는 일이 아니라 누가 어느 방에 들어갈 수 있는지 직군별로 나누는 일입니다. 약제실은 약사와 지정된 간호사만, 진료실은 해당 진료과 의료진만, 원무과 서류실은 원무 직원만 들어가게 하는 식이에요. 비용은 나눌 방이 몇 개인지, 인증을 무엇으로 하는지, 야간 당직 출입을 어떻게 처리하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병원 구조와 직원 구성을 알려 주시면 권한 표를 같이 만들어 견적을 드립니다.

먼저 권한 표를 그려 보세요
| 구역 | 들어갈 수 있는 사람 |
|---|---|
| 정문·로비 | 진료 시간에는 누구나, 진료 후에는 직원만 |
| 진료실 | 담당 의료진, 보조 인력 |
| 약제실·약품 보관실 | 약사, 지정된 간호 인력 |
| 처치실·주사실 | 간호 인력, 의료진 |
| 원무과 서류실 | 원무 직원, 관리자 |
| 전산실 | 관리자, 전산 담당 |
이 표가 정해지면 출입기가 몇 곳에 필요한지, 권한을 몇 묶음으로 나눌지가 바로 보입니다. 청소 업체처럼 정해진 시간에만 들어오는 사람은 시간대 권한을 따로 주면 돼요.
약제실은 왜 따로 챙겨야 할까요
약제실과 약품 보관실에는 환자에게 나가기 전 약이 모여 있습니다. 그중 마약류는 보관 방법을 법에서 따로 정하고 있어서, 보관장 잠금 기준은 그 기준대로 지켜야 해요. 출입통제는 그 위에 "그 방에 누가 언제 들어갔는지"를 남기는 장치로 더하는 겁니다. 약품 수량이 안 맞을 때 출입 기록이 있으면 확인 범위가 확 줄어들어요. 마약류 보관 기준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안내를 확인하세요.
병원 방마다 들어갈 사람, 권한 표부터 같이 정리해 드릴게요.
진료과 수와 따로 잠글 방을 알려 주시면 직군별 권한을 나눈 구성과 견적을 보내 드립니다.
비용을 바꾸는 것
권한을 나눌 방의 수
방마다 출입기와 잠금장치가 들어가니 가장 크게 작용합니다.
인증 방식
의료진은 손을 자주 씻고 장갑을 끼니 지문보다 카드나 얼굴인식이 편한 경우가 많습니다.
진료 시간과 진료 후 구분
진료 시간에는 로비를 열어 두고, 진료가 끝나면 직원만 들어오게 시간대를 나누는 설정이 들어갑니다.
근태 연동
교대 근무가 있는 병원은 출입 기록을 근무 기록으로 함께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CCTV와 무인경비
로비, 원무과, 약제실 앞 CCTV와 진료 후 무인경비를 함께 하는지에 따라 구성이 달라집니다.
병원 규모별 예
이것도 많이 물어보세요
응급 상황에 권한이 없는 직원이 약제실에 들어가야 하면요?
수술실 CCTV와 출입통제는 같은 건가요?
직원이 퇴사하면 권한은 누가 지우나요?
병원 방마다 들어갈 사람, 권한 표부터 같이 정리해 드릴게요.
진료과 수와 따로 잠글 방을 알려 주시면 직군별 권한을 나눈 구성과 견적을 보내 드립니다.
- 신청서 작성아는 것만 적어 주셔도 돼요.
- 상담 전화가게 구조와 꼭 필요한 것을 여쭤봐요.
- 방문 확인필요하면 무료로 직접 가서 봐 드려요.
- 견적서 발송할인까지 넣어서 문자로 보내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