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입통제 시스템 기록으로 누가 언제 들어왔는지 확인하기
출입통제 시스템은 문이 열릴 때마다 누가, 몇 시 몇 분에, 어느 문으로, 어떤 방법으로 들어왔는지를 남깁니다. 관리자 화면이나 앱에서 날짜와 이름으로 찾아보면 되고, 엑셀 같은 파일로 내려받을 수 있는 상품도 있어요. 다만 어떤 항목까지 남는지, 기록을 얼마나 오래 보관하는지는 상품마다 다르니 상담 때 꼭 확인하세요. 기록을 제대로 쓰려면 처음 설치할 때 직원별 등록과 문 이름을 정확히 잡아 두는 게 먼저입니다.

출입 기록에 보통 남는 것
| 항목 | 예시 |
|---|---|
| 이름 또는 등록 번호 | 직원 김○○, 카드 번호 |
| 날짜와 시간 | 분 단위, 초 단위까지 남는 경우도 있음 |
| 출입문 | 정문, 후문, 창고 문 |
| 인증 방법 | 지문, 얼굴, 카드, 비밀번호, 앱 원격 열기 |
| 결과 | 정상 출입, 인증 실패, 권한 없는 시간대 시도 |
인증 실패 기록도 꽤 쓸모가 있습니다. 새벽에 누가 여러 번 문을 열려다 실패했다면 그 자체로 확인해 볼 일이 생긴 거니까요.
기록을 잘 쓰려면 처음에 이것부터
직원 이름을 실명으로 등록하기
"직원1", "알바" 같은 이름으로 등록하면 나중에 기록을 봐도 누군지 모릅니다. 처음부터 이름을 정확히 넣어 두세요.
문마다 이름 붙이기
문이 두 개 이상이면 "1번 문", "2번 문"보다 "정문", "주방 뒷문"처럼 바로 알아볼 이름으로 정해 두는 게 좋습니다.
공용 카드 만들지 않기
여러 명이 카드 한 장을 돌려 쓰면 기록은 남아도 실제로 누가 들어왔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CCTV와 시간 맞추기
출입 기록 시간과 CCTV 녹화 시간이 몇 분씩 어긋나 있으면 영상을 찾을 때 헷갈립니다. 설치할 때 두 장비의 시계를 맞춰 두세요.
우리 매장에 필요한 기록이 다 남는 구성으로 안내해 드릴게요.
출입문 개수와 직원 수, 근태 기록이 필요한지 알려 주시면 그에 맞는 상품과 견적을 보내 드립니다.
이럴 때 기록을 꺼내 봅니다
- 마감 후 매장에 누가 마지막으로 남아 있었는지 볼 때
- 재고가 비거나 물건이 없어진 날 출입한 사람을 확인할 때
- 직원 출퇴근 시간을 정리해 급여를 계산할 때
- 외부 업체 기사님이 언제 다녀갔는지 확인할 때
흔히 하는 실수
기록이 쌓이는 걸 믿고 한 번도 안 보다가, 막상 필요할 때 보관 기간이 지나 지워진 경우가 있습니다. 중요한 일이 생긴 날 기록은 그때그때 파일로 내려받아 두세요. 또 퇴사한 직원을 삭제하지 않으면 기록에 지금 없는 사람 이름이 계속 섞여 나옵니다.
이것도 많이 물어보세요
출입 기록을 근태 기록으로 써도 되나요?
기록을 직원이 지울 수 있나요?
휴대폰으로도 기록을 볼 수 있나요?
우리 매장에 필요한 기록이 다 남는 구성으로 안내해 드릴게요.
출입문 개수와 직원 수, 근태 기록이 필요한지 알려 주시면 그에 맞는 상품과 견적을 보내 드립니다.
- 신청하기1분이면 끝나요.
- 상담하기지금 쓰는 장비와 인터넷도 같이 봐 드려요.
- 견적 받기구성별로 나눠서 보여 드려요.
- 천천히 결정받아 보고 비교한 다음 정하시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