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장비도 봐 드려요살릴 수 있는 건 살려요
전국 어디든 설치가게, 사무실, 집 모두 돼요
구성부터 같이 잡아요필요 없는 건 빼고 견적 내요
사무실에서 실제로 생기는 일
- 점심시간에 비어 있는 자리에서 노트북이 없어진다
- 퇴사한 직원이 예전 비밀번호로 주말에 들어와 자료를 가져간다
- 같은 층 다른 회사 사람이 화장실 가다가 문이 열려 있어 들어온다
- 청소 업체, 정수기 관리 기사님이 언제 다녀갔는지 아무도 모른다
이런 일은 범인을 찾는 것보다, 누가 언제 들어왔는지 기록이 있는지가 먼저입니다. 기록이 있으면 대부분 거기서 정리가 돼요.
보안은 이 순서로 쌓으세요
- 출입 관리: 누가 들어올 수 있는지 정하고 기록을 남깁니다.
- CCTV: 출입문과 중요한 방을 비춰 기록과 영상을 맞춰 볼 수 있게 합니다.
- 무인경비: 모두 퇴근한 뒤 침입을 감지하면 출동하는 서비스를 붙입니다.
- 화재 감지: 서버실이나 탕비실처럼 전기를 많이 쓰는 곳을 챙깁니다.
처음부터 네 가지를 다 할 필요는 없습니다. 1번만 해도 문제의 상당 부분이 줄고, 나머지는 사무실 상황을 보고 하나씩 더하면 돼요.

어느 문에 출입기를 달까
| 위치 | 왜 필요한가 |
|---|---|
| 사무실 정문 | 외부인을 막고 출퇴근 기록을 남기는 곳 |
| 서버실·전산실 | 장비와 자료가 모인 곳이라 담당자만 들어가야 함 |
| 문서 보관실 | 계약서, 인사 서류처럼 아무나 보면 안 되는 서류 |
| 대표실·임원실 | 회의 내용, 결재 서류 보호 |
| 비상구 쪽 뒷문 | 안에서는 언제든 나갈 수 있게, 밖에서는 못 들어오게 |
비상구는 불이 났을 때 안에서 바로 열려야 하니 막아 버리면 안 됩니다. 밖에서만 잠기는 방식으로 해야 해요.
규모별로 이렇게 시작해요
- 10명 안팎, 한 칸짜리 사무실: 정문 하나에 카드나 비밀번호 출입기. 이것만으로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 20~50명, 방이 나뉜 사무실: 정문은 얼굴인식으로 근태까지 같이, 서버실과 문서실은 따로 권한을 줍니다.
- 두 층 이상 쓰는 사무실: 층마다 출입기를 두고 한 프로그램에서 함께 관리합니다. 층별로 들어갈 수 있는 사람을 나눌 수 있어요.
처음 하실 때 많이 하는 실수
- 정문만 잠그고 뒷문이나 비상구는 그대로 둔다
- 비밀번호 하나를 전 직원이 같이 쓰고 몇 년째 안 바꾼다
- 퇴사자 등록을 지우는 담당자가 정해져 있지 않다
- 출입 기록을 남겨만 두고 한 번도 열어 보지 않는다
같이 알아두면 좋은 내용
공유 오피스처럼 건물 출입이 이미 관리되는데 또 필요할까요?
건물 출입은 건물 기준이라 같은 층 다른 회사 사람도 통과합니다. 우리 사무실 문은 따로 관리하는 게 안전해요.
출입 관리만 하고 CCTV는 나중에 해도 되나요?
됩니다. 다만 나중에 CCTV를 붙일 계획이라면 같은 업체에서 연동되는 구성으로 시작하는 게 편합니다.
방문객은 어떻게 들여보내나요?
초인종이나 인터폰으로 안에서 열어 주는 방식이 가장 흔합니다. 자주 오는 업체는 기간을 정한 임시 권한을 줄 수도 있어요.
무료 상담
사무실 보안, 어느 문부터 할지 같이 정해요.
사무실 구조와 직원 수를 알려 주시면 먼저 손봐야 할 문과 나중에 더해도 되는 것을 나눠서 안내해 드립니다.
- 신청하기1분이면 끝나요.
- 상담하기지금 쓰는 장비와 인터넷도 같이 봐 드려요.
- 견적 받기구성별로 나눠서 보여 드려요.
- 천천히 결정받아 보고 비교한 다음 정하시면 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