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 장비 반납, 해지하면 떼어 가나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렌탈로 쓰던 CCTV라면 해지할 때 업체가 장비를 회수하는 게 일반적입니다. 반대로 처음에 장비를 사서 단 구매형이라면 장비는 사장님 것이라 떼어 갈 이유가 없어요. 회수할 때 카메라와 녹화기는 가져가지만 벽 속 배선이나 나사 구멍까지 원래대로 메워 주는지는 업체와 상품마다 다릅니다. 반납이 제대로 안 되면 미반납 비용이 청구될 수 있으니, 회수 날짜와 범위를 미리 정해 두세요.
이렇게 계산해 보세요
금액은 이렇게 나뉩니다
반납 관련 비용=미반납 장비+파손된 장비+상품에 따라) 철거 작업비
견적서에 이 항목이 다 적혀 있는지부터 보세요.
항목별로 적힌 견적서 받기KT텔레캅 공식 파트너본사 상품 그대로 가입해요
견적서는 문자로받아 보고 천천히 정하세요
연락은 담당자가 직접신청서 보면 바로 전화드려요
무엇을 떼어 가고 무엇이 남나요
| 보통 회수하는 것 | 남는 경우가 많은 것 |
|---|---|
| 카메라 본체 | 벽과 천장의 나사 구멍 |
| 녹화기, 저장 장치 | 천장 속이나 벽 안에 넣은 배선 |
| 전원 어댑터, 연결 장비 | 몰딩 자국 |
| 출입관리기 같은 부가 장비 | 브래킷을 떼어 낸 자리 |
남는 흔적을 어떻게 처리할지는 매장 상황마다 다릅니다. 임대 매장이라 원상복구를 해야 한다면 회수할 때 어디까지 정리해 주는지 미리 물어보세요.
반납 비용이 생기는 경우
계산식반납 관련 비용 = 미반납 장비 + 파손된 장비 + (상품에 따라) 철거 작업비
- 회수 날 일부 장비를 찾지 못한 경우
- 카메라가 깨져 있거나 녹화기가 침수된 경우
- 인테리어 철거 중에 장비가 같이 버려진 경우
- 사장님이 직접 떼어 내다가 망가뜨린 경우
대부분 사장님이 미리 챙기면 막을 수 있는 비용입니다. 직접 떼어 두는 것보다 회수 기사님이 떼어 가게 두는 편이 안전해요.
회수 날짜 잡기 전에 새 장비 설치 일정부터 맞춰 보세요.
지금 달린 카메라 위치를 알려 주시면 기존 선을 쓸 수 있는지 보고 공백 없이 바꾸는 일정을 잡아 드립니다.
반납은 이렇게 진행하세요
- 해지 신청할 때 회수 날짜를 같이 잡습니다.
- 계약서에서 반납해야 할 장비 목록을 확인합니다.
- 필요한 영상은 회수 전에 휴대폰이나 USB로 내려받습니다.
- 회수 날 매장 문을 열어 두고, 기사님과 장비 개수를 함께 확인합니다.
- 회수가 끝났다는 확인을 문자나 서류로 받아 둡니다.
다른 업체로 바꾸는 경우
새 업체가 기존 배선을 그대로 쓸 수 있다면 회수 때 선은 남겨 달라고 요청해 볼 수 있습니다. 새 업체 실사를 먼저 받아서 어떤 선을 다시 쓸지 정해 두면 공사도 줄고 매장에 구멍도 덜 생겨요.
이것도 많이 물어보세요
약정이 끝난 뒤 해지해도 반납해야 하나요?
렌탈 상품은 약정 만료 뒤에도 장비 소유가 업체에 있는 경우가 많아 반납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상품마다 다르니 계약 내용을 확인하세요.
회수 날 매장에 못 가면요?
직원이나 건물 관리인에게 문을 열어 달라고 부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장비 개수 확인은 사진으로 받아 두세요.
녹화기 안 영상은 어떻게 되나요?
회수된 장비의 저장 내용은 사장님이 다시 보기 어렵습니다. 꼭 남길 영상은 회수 전에 따로 저장하세요.
견적 문의
회수 날짜 잡기 전에 새 장비 설치 일정부터 맞춰 보세요.
지금 달린 카메라 위치를 알려 주시면 기존 선을 쓸 수 있는지 보고 공백 없이 바꾸는 일정을 잡아 드립니다.
- 신청서 작성아는 것만 적어 주셔도 돼요.
- 상담 전화가게 구조와 꼭 필요한 것을 여쭤봐요.
- 방문 확인필요하면 무료로 직접 가서 봐 드려요.
- 견적서 발송할인까지 넣어서 문자로 보내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