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 사진관 CCTV, 부스 안은 찍어도 될까?
무인 사진관 부스 안은 CCTV로 찍지 않는 게 원칙이라고 보시는 게 안전합니다. 커튼을 치고 들어가 옷매무새를 고치거나 연인끼리 사진을 찍는 공간이라 손님 입장에서는 사적인 공간으로 느껴지기 때문이에요. 대신 부스 입구, 소품 테이블, 결제기, 출입문을 빠짐없이 비추면 소품 분실이나 기계 파손은 충분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부스 개수와 대기 공간 크기에 따라 카메라 대수가 정해지고, 요금도 그 대수에서 출발합니다.

부스 안을 비추지 않아도 확인되는 것
무인 사진관에서 사장님들이 가장 많이 겪는 문제는 소품 분실, 머리띠·안경 같은 소품 파손, 결제기 앞 실랑이, 부스 커튼이나 조명 훼손입니다. 이 중 대부분은 부스 밖에서 일어나거나, 부스에 들어가고 나오는 순간에 확인됩니다. 소품을 들고 들어갔다가 빈손으로 나오는 장면, 결제 없이 부스로 들어가는 장면이 입구 카메라에 남으면 충분해요.
찍어도 되는 곳과 피할 곳
| 비추는 곳 | 비추지 않는 곳 |
|---|---|
| 출입문과 대기 공간 | 부스 커튼 안쪽 |
| 소품 테이블, 거울 앞 | 탈의나 옷 정리를 하는 공간 |
| 결제기·키오스크 | 부스 안 촬영 화면 |
| 부스 입구 (커튼 바깥) | 화장실이 있다면 그 안 |
부스 입구 카메라를 달 때는 커튼이 열렸을 때 부스 안이 들여다보이지 않는 각도로 잡아야 합니다. 그리고 매장이 손님이 자유롭게 드나드는 공간이라, 개인정보 보호법에 따라 입구에 CCTV 안내판을 붙여 두셔야 해요.
부스 안은 비우고 밖은 빠짐없이, 우리 사진관 구성을 잡아 드릴게요
부스 개수와 운영 시간을 견적 희망 내용 칸에 적어 주시면 필요한 대수와 요금을 정리해 보내 드립니다.
요금을 바꾸는 것
부스 개수
부스가 많을수록 입구를 비추는 카메라가 늘어납니다. 부스가 나란히 있으면 한 대로 두세 개 입구를 같이 보기도 해요.
소품 테이블 크기
소품이 많고 테이블이 길면 한 대가 따로 필요할 수 있습니다.
조명 환경
사진관은 조명이 밝고 색이 강해서 카메라 화면이 뜨는 경우가 있습니다. 밝기 차이에 강한 카메라가 필요한지 현장에서 봐야 해요.
야간 운영과 경비 결합
새벽까지 운영하거나 24시간 매장이라면, 손님이 없는 시간 침입 감지나 출동 서비스를 묶을지에 따라 요금이 달라집니다.
매장 규모별 구성 예
같이 알아두면 좋은 내용
부스 안에서 기계를 부수면 어떻게 확인하나요?
무인 사진관은 안내판을 어디에 붙이면 되나요?
소품 도난이 잦은데 소품 테이블을 따로 찍어야 할까요?
부스 안은 비우고 밖은 빠짐없이, 우리 사진관 구성을 잡아 드릴게요
부스 개수와 운영 시간을 견적 희망 내용 칸에 적어 주시면 필요한 대수와 요금을 정리해 보내 드립니다.
- 신청하기1분이면 끝나요.
- 상담하기지금 쓰는 장비와 인터넷도 같이 봐 드려요.
- 견적 받기구성별로 나눠서 보여 드려요.
- 천천히 결정받아 보고 비교한 다음 정하시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