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정 기간 AS고장 나면 담당자가 챙겨요
기존 장비도 봐 드려요살릴 수 있는 건 살려요
전국 어디든 설치가게, 사무실, 집 모두 돼요
성당에서 신경 쓰이는 장면
평일 낮에는 성당 문을 열어 두는 곳이 많습니다. 기도하러 오시는 분들을 위해서인데, 이 시간에 사무실 직원이 자리를 비우면 본당 안은 비어 있게 되죠. 이때 제대 위 촛대나 십자가, 성모상 앞 봉헌초 함, 봉헌금함 같은 것이 손을 타기 쉽습니다. 성물은 값으로 따지기 어려운 물건이 많아서, 없어진 뒤에는 되찾는 게 무엇보다 중요해요.
어디를 찍고 어디를 피할지
찍는 경우
- 제대와 감실 주변
- 봉헌금함과 봉헌초 함
- 본당 출입문과 마당
- 사무실 금고나 현금 보관 장소
피하는 경우
- 고해소 안쪽
- 신자석을 정면으로 비추는 각도
- 화장실, 탈의 공간
- 사제관 생활 공간 안쪽
고해소는 대화 내용과 얼굴이 아주 민감하게 다뤄지는 공간이라 안쪽은 찍지 않고, 필요하다면 고해소 앞 복도 정도만 담습니다. 소리 녹음은 어디에서든 쓰지 않는 게 원칙이에요.
성물은 지키고 신자분들은 편하게, 그런 위치로 잡아 드릴게요.
본당과 부속 건물 구성을 알려 주시면 찍을 곳과 피할 곳을 나눠서 월 요금까지 정리해 드립니다.
촬영 안내는 이렇게 하세요
- 본당 정문, 옆문, 주차장 진입로처럼 사람이 들어오는 곳마다 안내판을 붙입니다.
- 안내판에는 촬영 목적, 촬영 범위, 관리하는 사람 연락처를 적는 게 일반적입니다.
- 주보나 공지로 한 번 알려 드리면 신자분들의 오해가 줄어요.
자세한 안내판 기준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안내 자료를 한 번 확인해 보세요.
비용을 정하는 요인
01
본당 천장 높이
성당은 천장이 높은 곳이 많아 제대 쪽 카메라를 높은 위치에 달아야 합니다. 높이에 따라 장비와 작업 방식이 달라져요.
02
건물 수
본당 하나인지, 교육관과 사제관까지 있는지에 따라 대수와 배선이 늘어납니다.
03
실외 마당과 주차장
성모상이 있는 마당이나 주차장을 찍으려면 실외용 카메라가 필요합니다.
상담할 때 자주 듣는 질문
미사 장면이 녹화되는 건 괜찮나요?
제대 쪽을 찍다 보면 미사 장면이 담길 수 있습니다. 영상은 도난 확인 같은 목적으로만 쓰고, 볼 수 있는 사람을 정해 두시면 됩니다.
성탄 구유처럼 시기마다 장식이 바뀌면 각도를 다시 잡아야 하나요?
장식 위치가 크게 바뀌면 앱에서 화면을 보고 조정 요청을 하실 수 있습니다. 설치 때 계절 장식 위치도 같이 말씀해 주세요.
사무실 직원만 영상을 볼 수 있게 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앱 계정을 정해진 분에게만 드리는 방식으로 관리해요.
상담 신청
성물은 지키고 신자분들은 편하게, 그런 위치로 잡아 드릴게요.
본당과 부속 건물 구성을 알려 주시면 찍을 곳과 피할 곳을 나눠서 월 요금까지 정리해 드립니다.
- 신청하기1분이면 끝나요.
- 상담하기지금 쓰는 장비와 인터넷도 같이 봐 드려요.
- 견적 받기구성별로 나눠서 보여 드려요.
- 천천히 결정받아 보고 비교한 다음 정하시면 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