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바이트생에게 경비 해제 권한, 어떻게 줘야 할까?
한마디로 말하면
아르바이트생에게 권한을 줄 때 가장 중요한 건 사장님 번호를 나눠 주지 않고, 사람마다 따로 주는 것입니다. 개인 비밀번호나 출입 카드를 따로 만들어 주면 누가 열고 닫았는지 남고, 그만둘 때 그 사람 권한만 지우면 돼요. 오픈조에게는 해제만, 마감조에게는 경계까지 주는 식으로 나눌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어떻게 나눌 수 있는지는 장비마다 다르니 직원 수와 근무 형태를 알려 주시면 맞춰 드릴게요.

KT텔레캅 공식 파트너상담부터 설치·AS까지
약정 기간 AS고장 나면 담당자가 챙겨요
기존 장비도 봐 드려요살릴 수 있는 건 살려요
전국 어디든 설치가게, 사무실, 집 모두 돼요
사장님 번호를 같이 쓰면 생기는 일
- 누가 몇 시에 열었는지 알 수 없습니다.
- 한 명이 그만둘 때마다 모든 사람 번호를 바꿔야 합니다.
- 그만둔 직원이 번호를 기억하고 있어도 막을 방법이 없습니다.
- 비밀번호가 메모지에 적혀 카운터 아래 붙어 있는 일이 생깁니다.
권한을 주는 순서
- 근무표 보고 누가 열고 닫는지 정하기: 오픈조, 마감조, 주말 담당처럼 나눠 보세요.
- 사람마다 비밀번호나 카드 따로 만들기: 이름과 연결해 두면 기록에 누가 했는지 남습니다.
- 필요하면 권한 나누기: 해제만 할 수 있게, 또는 특정 시간에만 쓸 수 있게 정할 수 있는지 확인하세요.
- 첫 근무 날 직접 보여 주기: 해제, 경계, 잘못 눌렀을 때 대처까지 한 번 해 보게 하세요.
- 그만두는 날 바로 지우기: 마지막 근무가 끝나면 그날 권한을 삭제합니다.
알바생마다 권한을 따로, 그만두면 바로 지울 수 있게 맞춰 드릴게요.
근무 형태와 직원 수를 알려 주시면 권한 나누는 방법까지 정한 견적을 드립니다.
이럴 때는 이렇게
아침 오픈만 알바
해제 전용 번호
열기만 하고 마감은 사장님이 직접
주말 마감 알바
경계·해제 번호 + 경계 알림
사장님이 집에서 마감 확인
단기 알바 여러 명
출입 카드
카드 회수만 하면 정리 끝
알려 줘야 할 비상 대처
처음 일하는 아르바이트생이 가장 당황하는 건 해제를 늦게 해서 경보가 울릴 때입니다. 문을 열고 정해진 시간 안에 해제하지 않으면 경보가 울리고 관제센터에서 확인 전화가 올 수 있어요. 이럴 때 전화를 받으면 무엇이라고 답하는지, 누구에게 바로 연락해야 하는지 미리 알려 주세요. 출근 첫날 카운터 옆에 "해제 순서" 메모를 붙여 두는 것도 좋은데, 이 메모에 비밀번호는 절대 적지 않게 해 주세요.
같이 알아두면 좋은 내용
직원 몇 명까지 따로 번호를 만들 수 있나요?
장비마다 등록할 수 있는 수가 다릅니다. 직원 수를 견적 희망 내용 칸에 적어 주시면 맞는 장비로 안내드려요.
경보를 잘못 울리면 출동비가 따로 나오나요?
오작동이나 실수 처리 기준은 상품과 계약 조건마다 다릅니다. 가입하실 때 함께 확인해 주세요.
알바생이 휴대폰 앱으로 해제하게 해도 되나요?
가능한 상품이 있지만, 앱 권한은 범위가 넓을 수 있어 비밀번호나 카드보다 신중하게 주시는 게 좋습니다.
무료 상담
알바생마다 권한을 따로, 그만두면 바로 지울 수 있게 맞춰 드릴게요.
근무 형태와 직원 수를 알려 주시면 권한 나누는 방법까지 정한 견적을 드립니다.
- 신청하기업종과 대수만 골라도 돼요.
- 구성 잡기무엇을 어디에 달지 먼저 봐 드려요.
- 금액 안내설치비와 월 요금을 한 장에 정리해 드려요.
- 설치하기장사에 방해 안 되는 시간에 맞춰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