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야간 침입, 의약품 보관실 보안 강화법
밤에 당직 없이 문을 닫는 의원이라면, 침입이 생겼을 때 가장 먼저 노려지는 곳은 진료실보다 주사제와 향정신성 의약품이 있는 보관실입니다. 병원 출입문만 경계하는 구성으로는 부족하고, 보관실을 하나의 구역으로 따로 떼어 문 감지와 출입 권한을 걸어 두는 게 효과가 큽니다. 진료 구조와 직원 수에 따라 구성이 달라지니 상담으로 맞춰 보세요.

이런 상황이라면 보관실 보안을 다시 보세요
- 보관실 문이 일반 실내문이고 열쇠가 접수대 서랍에 있다
- 간호사, 원무과, 청소 인력까지 보관실 열쇠를 쓴다
- 병원 출입문에만 감지기가 있고 보관실 안은 감지가 없다
- 상가 건물 공용 복도와 병원 뒷문이 바로 이어져 있다
- 의약품 재고가 맞지 않는데 언제 비었는지 모른다
보관실이 약해지는 이유
안쪽이라 안전하다고 생각한다
진료실 뒤 깊숙한 곳에 있으니 괜찮겠다고 여기기 쉬워요. 하지만 일단 출입문을 넘으면 보관실까지는 막는 게 없습니다.
출입하는 사람이 많다
진료 중에는 여러 직원이 바쁘게 드나들기 때문에 열쇠를 아무 데나 두게 됩니다. 누가 마지막으로 열었는지 남지 않아요.
건물 구조가 복잡하다
메디컬 빌딩은 층마다 비상계단과 공용 화장실이 연결돼 있어서, 건물 안으로 들어온 사람이 병원 뒷문 쪽에 오래 머물러도 눈에 잘 띄지 않습니다.
직접 정비해 볼 것
- 보관실 열쇠는 접수대가 아니라 정해진 한두 명만 관리하게 하세요.
- 마약류는 법에서 정한 대로 잠금장치가 있는 보관장에 따로 두고, 보관장 열쇠도 보관실 열쇠와 다른 사람이 관리하는 걸 생각해 보세요.
- 진료가 끝나면 보관실 문을 먼저 잠그고, 그다음 병원 전체 경계를 켜는 순서를 정하세요.
- 의약품 재고 확인 날짜를 정해 두고 기록하세요. 재고가 빈 날을 좁힐 수 있어야 원인을 찾을 수 있습니다.
- 공용 복도와 이어진 뒷문은 진료 중에도 밖에서 열리지 않게 해 두세요.
보관실만큼은 따로 지키도록 구역을 나눠 드릴게요.
병원 위치와 진료실 구조, 보관실 개수를 적어 주시면 무인경비와 출입관리를 묶은 견적을 안내해 드립니다.
보관실을 따로 지키는 구성
지금 흔한 구성인 경우
- 병원 정문에만 문 열림 감지
- 열쇠로 보관실 출입
- 병원 전체를 한 번에 경계
- 대기실만 비추는 카메라
보관실까지 지키는 경우
- 정문, 뒷문, 보관실 문 각각 감지
- 카드나 지문으로 열고 기록 남김
- 보관실만 따로 경계를 걸 수 있게 구역 분리
- 보관실 문 앞을 비추는 카메라 추가
KT텔레캅은 무인경비와 출입관리를 함께 구성할 수 있어서, 밤에는 경계로 지키고 낮에는 누가 보관실에 들어갔는지 기록으로 남기는 방식이 가능합니다. 다만 진료실 안이나 환자가 옷을 갈아입는 공간은 촬영하면 안 되니 카메라 위치는 신중하게 정해야 해요.
실제로 의약품이 없어졌다면
경찰 신고와 함께, 마약류나 향정신성 의약품은 정해진 보고 절차가 따로 있습니다. 구체적인 방법은 관할 보건소나 식품의약품안전처 안내를 확인하세요. 그 뒤에 감지 범위와 출입 권한을 다시 점검하시면 같은 일이 반복되는 걸 막을 수 있습니다.
사장님들이 자주 묻는 질문
진료 중에도 보관실만 경계를 켤 수 있나요?
야간 당직이 있는 병원도 필요할까요?
기존 보안 장비가 있는데 보관실만 추가할 수 있나요?
보관실만큼은 따로 지키도록 구역을 나눠 드릴게요.
병원 위치와 진료실 구조, 보관실 개수를 적어 주시면 무인경비와 출입관리를 묶은 견적을 안내해 드립니다.
- 신청하기1분이면 끝나요.
- 상담하기지금 쓰는 장비와 인터넷도 같이 봐 드려요.
- 견적 받기구성별로 나눠서 보여 드려요.
- 천천히 결정받아 보고 비교한 다음 정하시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