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적서는 문자로받아 보고 천천히 정하세요
연락은 담당자가 직접신청서 보면 바로 전화드려요
방문 상담 무료직접 보고 정확하게 견적 내요
사장님들이 이걸 궁금해하는 이유
마감을 직원에게 맡기는 가게는 퇴근하고 집에 와서 "오늘 경비 걸고 갔겠지?" 하는 불안이 늘 있습니다. 전화로 물어보기도 애매하고, 다시 가 보기엔 멀고요. 경계가 안 걸린 밤에 일이 생기면 출동도 안 되기 때문에, 확인하는 방법을 처음부터 정해 두는 게 마음이 편합니다.
확인하는 방법은 크게 세 가지
01
경계·해제 알림 받기
경계를 걸거나 풀 때마다 사장님 휴대폰으로 알림이 오게 설정하는 방식입니다. 알림이 오면 "아, 마감 끝났구나" 하고 바로 알 수 있어요.
02
이력 화면 보기
앱이나 관리 화면에서 날짜별로 경계를 건 시간, 푼 시간을 모아 볼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매일 알림 받는 게 번거로우면 가끔 몰아서 확인하셔도 돼요.
03
미경계 알림 받기
정해 둔 시간까지 경계가 안 걸리면 연락이 오는 방식입니다. 깜빡한 날만 알려 주니 가장 편한 방법이에요. 이 기능이 있는지, 누가 연락하는지는 상품마다 다릅니다.

누가 걸었는지까지 알려면
경계 기록에 사람 이름이 남으려면 직원마다 다른 비밀번호나 카드를 쓰셔야 합니다. 모두 같은 번호를 쓰면 "걸렸다"는 건 알아도 "누가"는 모릅니다.
카페 (마감 직원 3명)
직원별 비밀번호 + 경계 알림
마감조가 바뀌어도 누가 걸었는지 기록
학원 (원장·실장 교대 마감)
카드 2장 + 미경계 알림
마지막 수업 뒤 깜빡한 날만 연락
편의점 (야간 교대)
해제·경계 이력 확인
새벽 휴점 시간대 기록을 주로 확인
흔한 실수
- 알림을 켜 두고 휴대폰 알림을 꺼 놓아 못 봄
- 모든 직원이 사장님 번호 하나를 같이 씀
- 그만둔 직원 번호를 그대로 둬서 이력이 섞임
- 경계는 걸었는데 문 하나가 덜 닫혀 경계가 제대로 안 걸린 걸 모름
마지막 경우는 경계를 걸 때 경고음이나 표시가 나오니, 직원에게 마감 순서를 한 번 알려 주세요.
상담할 때 자주 듣는 질문
경계 걸린 걸 확인했는데 밤에 해제되면 어떻게 되나요?
해제 알림을 켜 두셨다면 해제된 시간에 알림이 갑니다. 영업 외 시간 해제는 확인해 볼 만한 일이에요.
직원이 기록을 지울 수 있나요?
경계 이력은 일반적으로 관리자 권한으로 관리됩니다. 관리자 계정은 사장님만 갖고 계시는 게 좋아요.
지금 쓰는 경비에도 알림 기능을 추가할 수 있나요?
장비와 상품에 따라 다릅니다. 지금 쓰시는 구성을 알려 주시면 가능한지 확인해 드려요.
상담 신청
퇴근 후 "걸고 갔나?" 걱정, 알림 한 번으로 끝내세요.
마감하는 직원 수와 마감 시간을 알려 주시면 확인 방식까지 정해서 견적을 드립니다.
- 신청서 작성아는 것만 적어 주셔도 돼요.
- 상담 전화가게 구조와 꼭 필요한 것을 여쭤봐요.
- 방문 확인필요하면 무료로 직접 가서 봐 드려요.
- 견적서 발송할인까지 넣어서 문자로 보내 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