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장비도 봐 드려요살릴 수 있는 건 살려요
전국 어디든 설치가게, 사무실, 집 모두 돼요
구성부터 같이 잡아요필요 없는 건 빼고 견적 내요
같이 보면 이런 게 풀려요
01
남의 카드로 들어온 경우
출입 기록에는 김 대리가 찍혔는데, 같은 시각 영상에는 다른 사람이 보이면 카드를 빌려준 거예요.
02
기록 없이 따라 들어온 경우
한 명이 문을 열 때 뒤따라 들어온 사람은 기록에 남지 않습니다. 영상으로 몇 명이 들어왔는지 확인할 수 있어요.
03
야간에 문이 열린 경우
새벽에 출입 기록이 하나 있다면, 그 시각 영상만 바로 찾아보면 됩니다. 몇 시간짜리 영상을 처음부터 돌려 볼 필요가 없어요.
같이 보려면 이렇게 구성합니다
- 출입문 바로 위나 맞은편에 카메라 한 대: 인증하는 사람 얼굴이 정면으로 보이게 둡니다.
- 출입 장비와 CCTV를 한 업체로: 같은 앱이나 프로그램에서 확인하려면 같은 계열 장비가 편합니다.
- 시각 맞추기: 출입 장비와 녹화 장치 시계가 서로 다르면 영상 찾기가 헷갈립니다. 설치할 때 시각을 맞춰 두세요.

견적서 요청
누가 들어왔는지 영상으로 확인하고 싶은 문을 알려 주세요.
기록과 영상을 함께 보고 싶은 출입문 위치와 지금 달린 장비를 견적 희망 내용 칸에 적어 주시면 구성을 잡아 드립니다.
견적 문의하기이런 곳에서 쓸모가 커요
약국 조제실
출입기 1대 + 카메라 1대
마약류 보관장이 있는 조제실 출입자와 영상을 함께 남김
휴대폰 매장 재고실
출입기 1대 + 카메라 2대
재고실 출입 직원과 꺼내 간 물건을 함께 확인
공유 오피스
출입기 2대 + 카메라 2대
입주사별 출입 기록과 공용 현관 영상
영상과 기록을 함께 쓸 때 조심할 것
출입 기록과 영상은 둘 다 개인정보라서, 볼 수 있는 사람을 정해 두고 목적 밖으로 쓰지 않는 게 기본입니다. 직원에게 출입 기록과 CCTV를 어떤 목적으로 쓰는지 미리 알리고, CCTV 안내판도 붙여 두세요. 영상과 출입 기록을 어디까지 써도 되는지 애매하다면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서 내놓은 안내 자료를 한 번 찾아보세요.
많이 받는 질문
다른 업체 CCTV에 출입기만 KT텔레캅으로 달면 같이 볼 수 있나요?
업체가 다르면 한 화면에서 이어 보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함께 보는 게 목적이라면 같은 곳에서 구성하는 걸 권해 드려요.
출입 기록은 얼마나 남아 있나요?
장비와 상품마다 저장 기간이 다릅니다. 상담 때 확인해 드릴게요.
문 열릴 때 영상 알림을 받을 수 있나요?
상품에 따라 출입 이벤트와 알림을 함께 받는 기능이 있을 수 있습니다. 원하시는 알림을 견적 희망 내용 칸에 적어 주세요.
견적서 요청
누가 들어왔는지 영상으로 확인하고 싶은 문을 알려 주세요.
기록과 영상을 함께 보고 싶은 출입문 위치와 지금 달린 장비를 견적 희망 내용 칸에 적어 주시면 구성을 잡아 드립니다.
- 신청하기업종과 대수만 골라도 돼요.
- 구성 잡기무엇을 어디에 달지 먼저 봐 드려요.
- 금액 안내설치비와 월 요금을 한 장에 정리해 드려요.
- 설치하기장사에 방해 안 되는 시간에 맞춰 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