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쇠를 계속 쓰면 생기는 일
오픈 직원, 마감 직원, 주말 아르바이트생까지 열쇠를 나눠 주다 보면 매장 열쇠가 몇 개 돌아다니는지 사장님도 헷갈리게 됩니다. 새벽에 물류가 들어오는 편의점이나, 뒷문으로 상품을 받는 소매점은 후문 열쇠까지 따로 있죠. 직원이 갑자기 그만두면 자물쇠를 통째로 바꿔야 하고, 열쇠를 잃어버려도 마찬가지입니다.
열쇠 대신 쓸 수 있는 방식
| 방식 | 이런 매장에 맞아요 | 따져 볼 것 |
|---|---|---|
| 카드 | 직원이 자주 바뀌는 매장 | 카드를 빌려주면 막을 수 없음 |
| 비밀번호 | 직원 수가 적은 매장 | 번호가 쉽게 퍼짐 |
| 지문 | 본인만 열어야 하는 매장 | 손에 물기가 많으면 인식이 늦음 |
| 얼굴인식 | 손에 물건을 들고 드나드는 매장 | 조명과 설치 높이를 맞춰야 함 |
| 스마트폰 앱 | 사장님이 원격으로 열어 줘야 하는 매장 | 직원 휴대폰 상태에 따라 달라짐 |

금액을 바꾸는 것
문 개수
정문만 할지, 후문과 창고 문까지 할지에 따라 인식기 수가 정해집니다. 직원만 쓰는 후문 하나만 바꾸는 사장님도 많아요.
인증 방식
카드나 비밀번호는 장비가 간단하고, 지문이나 얼굴인식은 장비가 달라집니다. 매장에서 일하는 모습을 보고 고르는 게 맞습니다.
출퇴근 기록을 같이 할지
문을 여는 인증이 그대로 출근 기록이 되게 하면 근태관리를 따로 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 기능을 넣을지에 따라 프로그램 구성이 달라져요.
기존 문과 잠금장치 상태
유리 자동문, 셔터, 철문처럼 문 종류에 따라 붙이는 방법이 다릅니다. 현장을 보고 정확히 말씀드립니다.
편의점·소매점에서 많이 고르는 조합
24시간 편의점은 정문이 늘 열려 있으니, 창고와 후문만 직원 인증으로 바꾸는 경우가 많습니다. 새벽 물류 기사가 들어오는 시간에는 그 시간대만 열리게 해 두기도 해요. 밤에 문을 닫는 옷가게나 생활용품점은 정문에 지문이나 카드를 달고, 문을 연 기록이 곧 오픈 직원 출근 기록이 되게 묶는 걸 선호합니다. 견적 희망 내용 칸에 영업시간과 물류 들어오는 시간을 적어 주시면 그에 맞춰 잡아 드릴게요.
많이 받는 질문
직원이 그만두면 어떻게 하나요?
셔터를 내리는 매장도 되나요?
정전이 되면 문이 안 열리나요?
열쇠 꾸러미, 이제 정리해 보세요.
매장 출입문 수와 직원 수를 알려 주시면 열쇠 대신 쓸 방식과 금액을 비교해서 보내 드립니다.
- 신청하기업종과 대수만 골라도 돼요.
- 구성 잡기무엇을 어디에 달지 먼저 봐 드려요.
- 금액 안내설치비와 월 요금을 한 장에 정리해 드려요.
- 설치하기장사에 방해 안 되는 시간에 맞춰 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