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비소에서 근태기가 다르게 쓰이는 이유
정비소는 사무실과 작업장이 붙어 있고, 정비사들이 부품을 사러 나가거나 출장 수리를 다녀오는 일이 잦습니다. 출근만 찍고 하루 종일 밖에 있는 날도 있고, 점심시간이 일정하지 않은 날도 많죠. 그래서 출퇴근 두 번만 찍는 방식보다는 외출과 복귀까지 남기는 방식이 정비소에 더 잘 맞습니다.
또 하나는 손입니다. 작업 중에는 기름과 그리스가 손에 묻어 있어서 지문 인식이 잘 안 됩니다. 장갑을 벗고 손을 닦고 찍으라고 하면 결국 안 찍게 되고요. 정비소에서는 얼굴인식이나 카드 방식을 고르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근태기로 되는 것, 안 되는 것
근태기로 되는 경우
- 정비사별 출근·퇴근 시각
- 부품 구매, 출장 외출과 복귀
- 주말·공휴일 근무 기록
- 월별 근무 시간 모아 보기
근태기만으로 어려운 경우
- 차량별 작업 시작·종료 시간
- 작업 단계별 소요 시간
- 정비사별 작업 매출 집계
- 공임 계산
작업별 시간을 꼭 남겨야 한다면 정비 관리 프로그램에서 작업 지시서를 열고 닫는 방식으로 기록하는 게 일반적입니다. 근태기는 그 바깥 틀, 즉 그날 누가 몇 시부터 몇 시까지 있었는지를 정확히 잡아 주는 역할입니다.
정비소에서 어디까지 기록할 수 있는지 먼저 알려 드릴게요
리프트 개수와 정비사 인원을 견적 희망 내용 칸에 적어 주시면 근태기와 카메라 구성을 나눠서 견적을 드립니다.
비용을 정하는 네 가지
인증 방식
얼굴인식은 손을 쓰지 않아 정비소에 잘 맞고, 카드는 장비가 간단합니다. 마스크나 모자를 자주 쓰는지도 함께 따져서 고릅니다.
설치 위치
사무실 입구에 둘지, 작업장 쪽 출입문에 둘지 정합니다. 작업장은 먼지와 기름 안개가 있어서 장비를 둘 위치를 신경 써야 합니다.
리프트 구역 카메라
리프트마다 비추는 카메라를 달면 작업 중 안전사고나 고객 차량 파손 문의가 들어왔을 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수는 리프트 개수와 작업장 넓이에 따라 달라집니다.
야간 경비 연결
퇴근 후에는 고객 차량과 공구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마지막 퇴근 기록과 경비 설정을 묶어 두면 문 닫는 걸 깜빡하는 일도 줄어듭니다.
정비소 규모별 구성 예
상담할 때 자주 듣는 질문
출장 수리 나간 정비사는 어떻게 기록하나요?
정비 관리 프로그램과 근태 기록을 합칠 수 있나요?
작업장 먼지 때문에 근태기가 금방 고장 나지 않나요?
정비소에서 어디까지 기록할 수 있는지 먼저 알려 드릴게요
리프트 개수와 정비사 인원을 견적 희망 내용 칸에 적어 주시면 근태기와 카메라 구성을 나눠서 견적을 드립니다.
- 신청서 작성아는 것만 적어 주셔도 돼요.
- 상담 전화가게 구조와 꼭 필요한 것을 여쭤봐요.
- 방문 확인필요하면 무료로 직접 가서 봐 드려요.
- 견적서 발송할인까지 넣어서 문자로 보내 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