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적서는 문자로받아 보고 천천히 정하세요
연락은 담당자가 직접신청서 보면 바로 전화드려요
방문 상담 무료직접 보고 정확하게 견적 내요
알림이 쏟아지는 흔한 장면
- 출입문 유리 너머 길가 차량 불빛에 밤새 알림
- 영업 중 손님이 지나갈 때마다 울려서 일을 못 함
- 매장 안 선풍기 바람에 흔들리는 현수막 때문에 알림
- 창가 쪽 햇빛이 바뀔 때마다 움직임으로 인식
왜 이렇게 많이 올까요
카메라의 움직임 감지는 화면 속 밝기와 모양이 바뀌는 걸 보고 "움직였다"고 판단해요. 사람인지 그림자인지 가리지 않는 기종이라면 빛, 바람, 벌레 하나에도 반응합니다. 여기에 감지 구역이 화면 전체로 잡혀 있으면 창밖 길까지 다 감시하게 되죠.
직접 해 볼 설정 순서
- 감지 구역 다시 그리기: 앱이나 녹화기 설정에서 화면 위에 감지할 영역을 직접 칠할 수 있어요. 출입문 안쪽 바닥처럼 사람이 실제로 들어오는 곳만 남기고 창문과 길가는 빼세요.
- 민감도 한두 단계 낮추기: 가장 높게 돼 있다면 중간으로 내리고 하루 지켜보세요. 너무 낮추면 사람이 지나가도 안 울리니 조금씩 조절합니다.
- 알림 받을 시간대 정하기: 영업시간에는 알림을 끄고, 문을 닫은 뒤부터 다음 날 오픈 전까지만 받도록 예약하세요.
- 사람 감지 기능 켜기: 사람 모양만 골라내는 기능이 있는 기종이라면 꼭 켜 두세요. 그림자와 불빛 알림이 확 줄어요.
- 카메라별로 알림 나누기: 출입문과 창고 문 카메라만 알림을 켜고, 홀이나 계산대 카메라는 녹화만 하게 둡니다.
- 휴대폰 알림 방식 바꾸기: 소리 알림은 야간 출입문 카메라에만 걸고, 나머지는 소리 없이 쌓이게 해 두면 덜 피곤합니다.

상담 신청
정말 필요한 순간에만 울리게 맞춰 드릴게요.
알림이 많이 오는 카메라와 시간대를 견적 희망 내용 칸에 적어 주시면 설정 점검부터 카메라 위치 조정까지 봐 드립니다.
견적서 받아보기시간대별로 이렇게 나눠 보세요
영업 중인 경우
- 알림 끄고 녹화만
- 계산대 화면은 필요할 때 직접 열어 보기
- 직원 휴대폰에는 알림 보내지 않기
문 닫은 뒤인 경우
- 출입문·창고 카메라 알림 켜기
- 사람 감지로 걸러서 받기
- 사장님 휴대폰에 소리 알림
설정으로 안 되는 경우
감지 구역을 좁혀도 계속 울린다면 카메라가 창문을 정면으로 보고 있거나, 사람 감지 기능이 없는 오래된 기종일 수 있어요. 이런 경우는 카메라 방향을 바꾸거나 기종을 바꾸는 게 근본적인 방법입니다. 침입만 확실하게 알고 싶다면 문이 열릴 때 반응하는 감지기와 출동 서비스를 함께 쓰는 방법도 있어요.
상담할 때 자주 듣는 질문
알림을 꺼도 녹화는 계속되나요?
대부분 알림과 녹화 설정이 따로라서 알림을 꺼도 녹화는 이어집니다. 혹시 모르니 설정을 바꾼 뒤 지난 영상이 쌓이는지 한 번 확인해 보세요.
직원과 사장님이 다른 알림을 받을 수 있나요?
앱에서 계정마다 권한과 알림을 나눌 수 있는 기종이 있어요. 지원 여부는 쓰시는 장비에 따라 다릅니다.
밤에 고양이가 지나가도 알림이 와요.
작은 동물은 사람 감지 기능으로 상당 부분 걸러지지만 완벽하지는 않아요. 감지 구역을 바닥에서 조금 띄워 그리면 더 줄어듭니다.
상담 신청
정말 필요한 순간에만 울리게 맞춰 드릴게요.
알림이 많이 오는 카메라와 시간대를 견적 희망 내용 칸에 적어 주시면 설정 점검부터 카메라 위치 조정까지 봐 드립니다.
- 신청서 작성아는 것만 적어 주셔도 돼요.
- 상담 전화가게 구조와 꼭 필요한 것을 여쭤봐요.
- 방문 확인필요하면 무료로 직접 가서 봐 드려요.
- 견적서 발송할인까지 넣어서 문자로 보내 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