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로 방문객 수 세기, 매장 분석에 쓸 수 있을까?
쓸 수 있습니다. 카메라가 출입문에 그어 둔 가상의 선을 사람이 넘을 때마다 세는 방식이 가장 흔하고, 시간대별 손님 수를 보면 직원을 언제 더 둘지, 언제 문을 일찍 닫아도 될지 판단하는 데 도움이 돼요. 다만 정확도는 카메라 위치와 손님이 몰리는 정도에 따라 달라지고, 얼굴을 알아보는 분석까지 가면 개인정보 문제를 더 꼼꼼히 봐야 합니다. 어떤 숫자가 필요한지부터 정하고 그에 맞는 카메라를 고르시면 됩니다.

사람을 세는 방식
선 넘기 세기
화면에 선을 그어 두고 그 선을 넘는 사람을 들어온 쪽, 나간 쪽으로 나눠 셉니다. 출입문 하나인 매장에 잘 맞아요.
위에서 내려다보기
출입문 천장에서 바로 아래를 보는 카메라로 머리를 세는 방식입니다. 사람들이 겹쳐 들어와도 덜 헷갈려 정확도가 높은 편이에요.
구역별 머문 시간
특정 진열대 앞에 사람이 얼마나 오래 서 있었는지를 보는 기능입니다. 어느 상품 앞이 붐비는지 색으로 보여 주는 화면도 있어요.
이런 걸 알 수 있어요
- 요일별, 시간대별 들어온 손님 수
- 들어온 손님 대비 결제 건수 (포스 기록과 맞춰 볼 때)
- 행사 전후 방문 변화
- 매장 안에서 손님이 많이 서 있는 자리
카페라면 점심 직후 30분이 생각보다 붐빈다는 걸 알고 직원 휴식 시간을 바꾸기도 하고, 옷 가게라면 입구 쪽 마네킹 앞에서 발길이 멈추는지를 보고 진열을 바꾸기도 합니다.

몇 명이 와서 몇 명이 샀는지, 우리 가게 숫자부터 보세요.
출입문 개수와 알고 싶은 숫자를 견적 희망 내용 칸에 적어 주시면 세는 방식과 카메라 위치를 정리해 드립니다.
무료로 상담받기숫자가 틀어지는 이유
- 직원이 드나들 때마다 함께 세어짐
- 유모차, 카트, 아이 손을 잡은 부모가 한 명으로 세어지거나 두 번 세어짐
- 출입문이 여러 개인데 한 곳에만 설정함
- 역광이나 어두운 조명 때문에 사람 모양을 놓침
그래서 처음 몇 주는 직접 센 숫자와 비교해 보며 위치와 설정을 맞추는 게 좋습니다.
개인정보는 이렇게 생각하세요
사람 수만 세고 얼굴을 따로 저장하지 않는 방식은 비교적 부담이 덜합니다. 반면 얼굴로 같은 손님을 알아보거나 나이·성별을 추정하는 기능은 개인정보 처리 범위가 넓어져 더 조심해야 해요. 어디까지 쓸 수 있는지는 상황에 따라 달라서, 자세한 기준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안내를 확인하시는 게 좋습니다.
같이 알아두면 좋은 내용
지금 있는 CCTV로도 셀 수 있나요?
방문객 수 기능은 KT텔레캅 상품에 들어 있나요?
매장이 여러 곳이면 한 화면에서 비교되나요?
몇 명이 와서 몇 명이 샀는지, 우리 가게 숫자부터 보세요.
출입문 개수와 알고 싶은 숫자를 견적 희망 내용 칸에 적어 주시면 세는 방식과 카메라 위치를 정리해 드립니다.
- 신청하기1분이면 끝나요.
- 상담하기지금 쓰는 장비와 인터넷도 같이 봐 드려요.
- 견적 받기구성별로 나눠서 보여 드려요.
- 천천히 결정받아 보고 비교한 다음 정하시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