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 업체 비교표, 화질·저장·AS 한눈에 보기
CCTV 업체를 비교할 때는 월 요금 칸보다 화질, 저장, AS 세 줄을 먼저 채워 보는 게 실수를 줄이는 방법입니다. 이 세 가지는 설치하는 날엔 차이가 안 보이다가, 영상을 찾아야 하는 날이나 카메라가 꺼진 날에야 드러나거든요. 아래 표는 견적서에 적힌 말을 어떻게 읽고 무엇을 되물어야 하는지 정리한 것입니다. 우리 가게 기준으로 칸을 채운 견적이 필요하시면 신청서로 남겨 주세요.

화질: 숫자보다 "누가 찍히느냐"를 물어보세요
견적서에는 보통 화소(사진이 얼마나 촘촘하고 선명한지 나타내는 숫자)가 적혀 있습니다. 그런데 화소가 높아도 카메라가 너무 높이 달리거나 출입문을 멀리서 비스듬히 잡으면 얼굴은 흐릿하게 나와요. 그래서 화질은 이렇게 물어보시는 게 정확합니다.
- 출입문으로 들어오는 사람 얼굴이 알아볼 만큼 찍히나요?
- 불 꺼진 밤에도 화면이 나오나요? (적외선 야간 촬영, 즉 어두울 때 흑백으로 찍는 기능이 있는지)
- 유리문 앞에서 역광이 생길 때 얼굴이 까맣게 묻히지 않나요?
- 실외에 다는 카메라는 비와 먼지를 견디는 제품인가요?
저장: 며칠, 어디에, 어떻게 꺼내나
영상이 남아 있어야 CCTV가 쓸모가 있습니다. 저장은 크게 매장 안 녹화기(영상을 하드디스크에 담아 두는 상자)에 두는 방식과 인터넷 너머 클라우드에 두는 방식이 있어요. 녹화기는 대수가 많을 때 유리하고, 클라우드는 장비가 단출하고 녹화기째 도난당할 걱정이 적습니다. 어느 쪽이든 아래 세 가지는 꼭 적어 달라고 하세요.
- 기본으로 며칠 치가 남는지, 늘리려면 어떻게 하는지
- 필요한 장면을 휴대폰이나 USB로 내려받을 수 있는지
- 인터넷이나 전원이 끊긴 동안에도 녹화가 이어지는지
화질·저장·AS 세 줄을 다 채운 견적서로 보내 드릴게요.
매장 업종과 찍고 싶은 곳을 견적 희망 내용 칸에 적어 주시면 위 표 항목을 모두 적은 KT텔레캅 견적서를 보내 드립니다. 받아 두신 다른 견적과 나란히 놓고 보세요.
AS: "됩니다"보다 "어떻게"를 들으세요
AS는 거의 모든 업체가 된다고 말합니다. 차이는 접수 방법, 방문까지 걸리는 기간, 비용이 붙는 경우에서 나요. 약정 기간 안에 고장 난 장비를 무상으로 바꿔 주는지, 출장비가 따로 있는지, 손님이 부딪쳐 깨진 경우는 어떻게 처리하는지까지 확인해 두면 나중에 서로 얼굴 붉힐 일이 없습니다.
세 줄 비교표, 이렇게 채우세요
| 비교 항목 | 대형 보안업체 | 통신사 CCTV | 동네 설치업체 |
|---|---|---|---|
| 출입문 얼굴 식별 여부 | |||
| 야간 촬영 방식 | |||
| 실외용 카메라 여부 | |||
| 저장 방식 / 기본 보관 일수 | |||
| 영상 내려받기 방법 | |||
| 회선 끊김 때 녹화 유지 | |||
| AS 접수 방법 | |||
| 약정 중 수리·교체 비용 | |||
| 출장비 여부 |
견적을 받은 곳마다 한 칸씩 채우고, 비어 있는 칸은 다시 물어보세요. 같은 질문에 답이 가장 분명한 곳이 대개 설치 뒤에도 연락이 잘 되는 곳입니다.
사장님들이 자주 묻는 질문
화소가 높은 카메라를 고르면 다 해결되나요?
보관 일수는 길수록 좋은가요?
표에 있는 항목을 업체가 안 알려 주면요?
화질·저장·AS 세 줄을 다 채운 견적서로 보내 드릴게요.
매장 업종과 찍고 싶은 곳을 견적 희망 내용 칸에 적어 주시면 위 표 항목을 모두 적은 KT텔레캅 견적서를 보내 드립니다. 받아 두신 다른 견적과 나란히 놓고 보세요.
- 신청서 작성아는 것만 적어 주셔도 돼요.
- 상담 전화가게 구조와 꼭 필요한 것을 여쭤봐요.
- 방문 확인필요하면 무료로 직접 가서 봐 드려요.
- 견적서 발송할인까지 넣어서 문자로 보내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