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 이벤트 녹화와 상시 녹화, 무엇이 나을까?
매장이라면 기본은 상시 녹화로 두고, 움직임이 있을 때 표시만 남기는 방식이 가장 무난합니다. 이벤트 녹화는 움직임이나 소리 같은 변화가 있을 때만 녹화해서 저장 공간을 아끼지만, 감지가 늦거나 놓치면 정작 중요한 장면이 빠질 수 있거든요. 카메라마다 녹화 방식을 다르게 정할 수도 있으니, 자리별로 어떤 방식이 맞는지 상담에서 나눠 보세요.

두 방식은 이렇게 달라요
상시 녹화
24시간 내내 멈추지 않고 녹화합니다. 빠지는 장면이 없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고, 대신 저장 공간을 많이 써서 같은 용량이면 보관 기간이 짧아져요.
이벤트 녹화
화면 속 움직임이 감지되거나 정해진 신호가 들어왔을 때만 녹화해요. 아무 일 없는 새벽에는 녹화하지 않으니 같은 용량으로 더 오래 보관할 수 있습니다. 감지 직전 몇 초를 같이 저장하는 기능이 있는 장비도 있어요.
섞어 쓰는 방식
상시 녹화를 하면서 움직임이 있던 구간에 표시를 남겨 두는 방식이에요. 나중에 영상을 찾을 때 표시된 곳만 골라 보면 되니 돌려 보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어느 쪽이 맞을까요
상시 녹화가 맞는 경우
- 계산대, 출입문처럼 늘 사람이 오가는 곳
- 분쟁이 생기면 앞뒤 상황이 다 필요한 곳
- 무인매장처럼 24시간 손님이 오는 곳
이벤트 녹화도 괜찮은 경우
- 밤에는 아무도 다니지 않는 창고 안쪽
- 주차장 구석처럼 가끔만 움직임이 있는 곳
- 저장 용량을 아끼면서 오래 보관하고 싶은 곳
자리마다 맞는 녹화 방식, 같이 정해 드릴게요.
카메라를 달 자리와 원하는 보관 기간을 적어 주시면 상시·이벤트 녹화를 나눠서 구성한 견적을 보내 드립니다.
이벤트 녹화를 쓸 때 조심할 것
- 감지 범위가 좁으면 화면 가장자리 움직임을 놓칩니다.
- 감도를 낮추면 천천히 움직이는 사람을 못 잡을 수 있어요.
- 감도를 높이면 나뭇잎, 빛 변화, 벌레에도 녹화가 시작돼서 저장 공간을 아끼는 효과가 줄어듭니다.
- 감지 직전 영상을 같이 남기는 기능이 꺼져 있으면 사람이 화면에 들어오는 첫 장면이 빠질 수 있어요.
그래서 이벤트 녹화를 쓰신다면 설치하는 날 직접 걸어 보면서 어디까지 감지되는지 꼭 확인하셔야 해요. 밤에 한 번, 낮에 한 번 확인하면 더 좋습니다.
자리별로 다르게 정하는 예
클라우드 저장형 상품은 상품에 따라 상시 녹화만 되거나 이벤트 저장만 되는 경우도 있어요. KT텔레캅 상품도 녹화 방식과 보관 기간이 상품마다 다르니, 원하시는 방식을 미리 말씀해 주시면 맞는 상품으로 안내해 드립니다.
사장님들이 자주 묻는 질문
이벤트 녹화로 바꾸면 보관 기간이 얼마나 늘어나나요?
녹화 방식은 나중에 바꿀 수 있나요?
움직임 알림은 이벤트 녹화일 때만 오나요?
자리마다 맞는 녹화 방식, 같이 정해 드릴게요.
카메라를 달 자리와 원하는 보관 기간을 적어 주시면 상시·이벤트 녹화를 나눠서 구성한 견적을 보내 드립니다.
- 신청서 작성아는 것만 적어 주셔도 돼요.
- 상담 전화가게 구조와 꼭 필요한 것을 여쭤봐요.
- 방문 확인필요하면 무료로 직접 가서 봐 드려요.
- 견적서 발송할인까지 넣어서 문자로 보내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