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 녹화 화면 분할, 4분할·9분할 중 무엇이 보기 편할까?
보기 편한 분할은 카메라 대수보다 화면 크기와 무엇을 보려는지로 정하시면 돼요. 계산대 옆 작은 모니터로 손님 얼굴까지 보고 싶다면 4분할이 낫고, 큰 모니터로 매장 전체 흐름을 한눈에 보려면 9분할도 괜찮습니다. 카메라가 많다는 이유만으로 9분할을 띄우면 화면 한 칸이 너무 작아져 결국 아무것도 안 보여요. 모니터를 어디에 두고 누가 볼지 알려 주시면 분할 방식까지 맞춰 설치해 드립니다.

분할 화면이 뭔가요
녹화기에 연결된 카메라 여러 대의 화면을 모니터 하나에 나눠 띄우는 걸 말해요. 4분할은 가로 둘, 세로 둘로 네 칸, 9분할은 가로 셋, 세로 셋으로 아홉 칸입니다. 칸이 늘면 한 번에 많이 보이지만 칸 하나는 작아져요.
어떤 분할이 맞는지 정하는 기준
모니터 크기
계산대 위에 올리는 작은 모니터라면 9분할은 칸 하나가 손바닥보다 작아져요. 작은 모니터는 4분할, 사무실 벽에 거는 큰 화면은 9분할 이상도 볼 만합니다.
무엇을 보려는지
"지금 누가 들어오나" 정도면 칸이 작아도 됩니다. "손님이 뭘 집었나"를 보려면 칸이 커야 해요.
보는 사람이 누구인지
일하면서 힐끗 보는 직원이라면 칸이 적고 큰 게 편해요. 사무실에서 여러 매장을 살피는 관리자라면 칸이 많은 쪽이 낫죠.
카메라 대수
카메라가 6대인데 4분할로 띄우면 두 대는 안 보여요. 이럴 땐 화면이 차례로 넘어가게 하거나, 중요한 카메라 하나를 크게 띄우고 나머지를 작게 두는 방식도 있습니다.
모니터 앞에서 바로 알아볼 수 있게 띄워 드릴게요.
모니터 둘 곳과 카메라 대수를 견적 희망 내용 칸에 적어 주시면 분할 화면까지 맞춘 설치로 안내해 드립니다.
상황별로 이렇게 띄워요
분할 말고도 바꿀 수 있는 것
- 원하는 카메라를 두 번 누르면 한 화면 가득 크게 볼 수 있어요
- 칸 순서를 바꿔 출입문 카메라를 왼쪽 위 첫 칸에 둘 수 있어요
- 휴대폰 앱은 화면이 작아서 4분할 이하가 보기 편합니다
- 녹화된 영상을 돌려 볼 때도 분할로 여러 대를 같은 시각에 맞춰 볼 수 있어요
흔히 하는 실수
- 모니터는 작은데 카메라를 늘리면서 9분할을 그대로 둠
- 카메라 이름을 안 붙여 어느 칸이 어디인지 헷갈림
- 손님이 모니터를 볼 수 있는 자리에 둬서 다른 손님 모습이 그대로 노출됨
많이 받는 질문
분할 방식을 바꾸면 녹화 화질도 떨어지나요?
모니터를 두 대 연결할 수 있나요?
휴대폰 앱에서도 분할을 바꿀 수 있나요?
모니터 앞에서 바로 알아볼 수 있게 띄워 드릴게요.
모니터 둘 곳과 카메라 대수를 견적 희망 내용 칸에 적어 주시면 분할 화면까지 맞춘 설치로 안내해 드립니다.
- 신청하기업종과 대수만 골라도 돼요.
- 구성 잡기무엇을 어디에 달지 먼저 봐 드려요.
- 금액 안내설치비와 월 요금을 한 장에 정리해 드려요.
- 설치하기장사에 방해 안 되는 시간에 맞춰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