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텔레캅 보안 상담KT텔레캅 공식 파트너

CCTV 일부 구역 가리기, 마스킹 기능으로 될까?

2026년 10월 18일 업데이트KT텔레캅 보안 상담읽는 시간 2분
30초 결론

됩니다. 대부분의 요즘 CCTV에는 화면 일부를 검은 상자로 덮어 녹화되지 않게 하는 마스킹(사생활 가리기) 기능이 있어요. 옆집 창문이 화면에 걸리거나, 손님이 카드 비밀번호를 누르는 손이 찍히는 게 걱정될 때 많이 씁니다. 다만 가린 부분은 나중에 무슨 일이 생겨도 영상이 아예 남지 않으니, 어디를 얼마나 가릴지는 신중하게 정하셔야 해요.

높은 천장에 달린 돔형 카메라
KT텔레캅 공식 파트너상담부터 설치·AS까지
약정 기간 AS고장 나면 담당자가 챙겨요
기존 장비도 봐 드려요살릴 수 있는 건 살려요
전국 어디든 설치가게, 사무실, 집 모두 돼요

이럴 때 가립니다

  • 매장 앞 카메라에 이웃집 창문이나 현관이 비칠 때
  • 계산대 카메라에 손님이 결제 단말기 비밀번호를 누르는 손이 보일 때
  • 직원 휴게 공간 일부가 화면 가장자리에 걸릴 때
  • 옆 가게 출입문이나 진열대가 함께 찍힐 때
  • 주차장 카메라에 건너편 주택 마당이 들어올 때

카메라를 단 목적과 상관없는 곳이 찍힌다면 가려 두는 게 이웃과 다툼을 줄이는 길이기도 합니다.

마스킹은 이렇게 설정합니다

  1. 녹화기나 앱 설정에서 해당 카메라의 마스킹 메뉴를 엽니다.
  2. 화면에서 가릴 부분을 네모로 끌어 지정합니다.
  3. 저장하면 실시간 화면과 녹화 영상 모두 그 부분이 검게 덮입니다.
  4. 낮과 밤 화면을 모두 확인해 가린 범위가 맞는지 봅니다.

카메라마다 지정할 수 있는 칸 수와 모양에 제한이 있습니다. 복잡한 모양을 가려야 한다면 칸을 여러 개 써야 할 수 있어요.

찍지 말아야 할 곳은 빼고, 꼭 필요한 곳만 남기게 맞춰 드릴게요.

화면에 걸려서 신경 쓰이는 곳을 견적 희망 내용 칸에 적어 주시면 마스킹으로 될지, 각도를 바꿀지 안내해 드립니다.

무료 견적 신청하기

가리기 전에 생각해 볼 것

01

가린 곳은 기록이 없습니다

나중에 그 부분에서 일이 생기면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 꼭 필요한 만큼만 가리세요.

02

카메라 방향을 바꾸는 게 나을 때도 있어요

가릴 부분이 화면 절반이라면 마스킹보다 카메라 각도를 틀어 처음부터 안 비추게 하는 게 낫습니다.

03

회전형 카메라는 따로 확인하세요

화면이 움직이는 카메라는 방향이 바뀔 때 마스킹이 같이 따라가는지 제품마다 다릅니다.

아예 비추면 안 되는 곳도 있어요

화장실, 탈의실처럼 사생활을 크게 침해할 수 있는 곳 안쪽은 가리는 게 아니라 처음부터 카메라를 달지 않는 게 원칙입니다. 마스킹은 어쩔 수 없이 화면 가장자리에 걸리는 부분을 정리하는 기능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촬영 범위에 대한 자세한 기준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안내를 확인해 보세요.

사장님들이 자주 묻는 질문

가린 부분을 나중에 풀면 영상이 다시 보이나요?
아닙니다. 가린 상태로 녹화된 영상은 그 부분이 처음부터 저장되지 않아 되살릴 수 없어요.
이웃이 카메라에 자기 집이 찍힌다고 항의해요.
화면을 같이 확인하고, 찍히는 부분을 마스킹하거나 각도를 바꾸는 게 일반적인 해결 방법입니다. 조정이 필요하면 점검을 요청해 주세요.
지금 쓰는 카메라에도 이 기능이 있나요?
최근 제품 대부분에 있지만, 오래된 녹화기는 메뉴가 없을 수 있습니다. 녹화기 이름을 견적 희망 내용 칸에 남겨 주시면 기능이 있는지 찾아봐 드려요.
무료 견적 신청

찍지 말아야 할 곳은 빼고, 꼭 필요한 곳만 남기게 맞춰 드릴게요.

화면에 걸려서 신경 쓰이는 곳을 견적 희망 내용 칸에 적어 주시면 마스킹으로 될지, 각도를 바꿀지 안내해 드립니다.

  1. 신청하기1분이면 끝나요.
  2. 상담하기지금 쓰는 장비와 인터넷도 같이 봐 드려요.
  3. 견적 받기구성별로 나눠서 보여 드려요.
  4. 천천히 결정받아 보고 비교한 다음 정하시면 돼요.

무료 견적 신청서

업종
설치 희망 대수
추가 상담 희망복수 선택

받으신 견적, 같은 기준으로 다시 봐 드려요신청은 1분이면 끝나요

우리 가게 견적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