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 24시간 켜두면 전기세 많이 나오나요?
CCTV 카메라 한 대가 쓰는 전기는 생각보다 적은 편이라, 24시간 켜 둬도 전기요금 고지서가 눈에 띄게 오르는 경우는 드뭅니다. 냉장고나 에어컨처럼 큰 전기를 쓰는 장비와 비교하면 아주 작은 몫이에요. 오히려 카메라보다 늘 켜 둔 모니터와 녹화기 쪽이 전기를 더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카메라 대수가 많거나 실외용에 히터가 들어간 제품이라면 조금 늘어날 수 있으니, 구성을 정할 때 같이 확인해 보세요.
금액은 이렇게 나뉩니다
견적서에 이 항목이 다 적혀 있는지부터 보세요.
항목별로 적힌 견적서 받기전기를 쓰는 건 카메라만이 아니에요
카메라
한 대당 소비 전력이 작은 편입니다. 밤에 적외선 등이 켜지면 조금 더 써요.
녹화기와 하드디스크
24시간 영상을 받아 저장하니 계속 돌아갑니다. 하드가 여러 개 들어가면 그만큼 늘어나요.
모니터
매장에 영상을 띄워 두는 모니터는 화면 크기에 따라 카메라 여러 대보다 전기를 더 쓰기도 합니다.
실외 카메라 보온 장치
추운 지역 실외 카메라 중에는 렌즈에 김이 서리거나 어는 걸 막는 장치가 들어간 제품이 있어요.
직접 계산해 보는 법
장비 뒷면이나 설명서에 적힌 소비 전력을 넣으면 한 달 사용량이 나옵니다. 여기에 우리 가게 전기 요금 단가를 곱하면 대략적인 몫을 알 수 있어요. 카메라, 녹화기, 모니터를 각각 계산해서 더하면 됩니다.

전기 걱정 없이 쓸 수 있는 구성으로 견적 받아 보세요
카메라 대수와 설치 자리를 알려 주시면 녹화기, 전원 연결 방식까지 정리한 구성으로 금액을 보내 드립니다.
견적 문의하기전기를 아끼는 방법
- 모니터는 꺼 두거나 절전 모드로: 녹화는 모니터와 상관없이 계속되니, 볼 때만 켜도 충분해요.
- 스마트폰으로 보기: 매장 모니터 대신 앱으로 확인하는 사장님이 많습니다.
- 필요 없는 카메라는 정리: 아무도 안 보는 구석을 비추는 카메라가 있다면 위치를 바꿔 쓰는 게 낫습니다.
- PoE 연결 쓰기: 선 하나로 전기와 영상을 같이 보내는 방식이라 카메라마다 어댑터를 꽂지 않아도 돼요.
전기 문제로 더 신경 쓸 것
전기요금보다 더 중요한 건 정전이나 차단기가 내려갔을 때예요. 그 순간 녹화가 멈추니까, 녹화기와 공유기를 냉장고나 온풍기처럼 큰 전기를 쓰는 장비와 같은 콘센트에 몰아 꽂지 마세요. 정전이 잦은 건물이라면 잠깐이라도 전기를 이어 주는 보조 전원 장치를 녹화기에 다는 방법도 있습니다.
많이 받는 질문
밤에는 CCTV를 꺼 두면 전기세가 줄지 않나요?
멀티탭 하나에 녹화기와 공유기를 같이 꽂아도 되나요?
태양광으로 돌아가는 CCTV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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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청하기1분이면 끝나요.
- 상담하기지금 쓰는 장비와 인터넷도 같이 봐 드려요.
- 견적 받기구성별로 나눠서 보여 드려요.
- 천천히 결정받아 보고 비교한 다음 정하시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