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 매장 밖 촬영, 간판 아래 카메라가 필요한 이유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매장 안 카메라만으로는 가게 앞에서 생기는 일, 예를 들어 간판이나 입간판 파손, 주차된 차 긁힘, 배달 오토바이 사고, 문 앞 쓰레기 투기를 확인할 수 없어요. 간판 아래에 실외 카메라 한 대만 있어도 가게 앞 상황과 들어오기 전 손님 얼굴까지 남길 수 있습니다. 실외는 방수와 배선, 촬영 범위를 같이 따져야 해서 현장을 보고 위치를 정하는 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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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밖 카메라가 있었으면 했던 순간
- 아침에 와 보니 입간판이 부서져 있었다
- 가게 앞 주차 손님 차가 긁혔다며 연락이 왔다
- 문 앞에 누가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고 갔다
- 배달 기사와 손님 사이 분쟁이 가게 앞에서 생겼다
- 셔터에 낙서가 되어 있었다
안쪽 카메라는 유리 너머를 찍으면 밤에 반사가 생기기 쉽고, 문 밖 좌우는 아예 안 보이는 경우가 많아요.
왜 하필 간판 아래일까요
01
비와 햇빛을 피할 수 있다
간판이나 차양 아래는 비를 바로 맞지 않아서 실외 카메라 수명에 유리합니다. 렌즈에 빗방울이 맺히는 일도 줄어요.
02
가게 앞을 비스듬히 내려다보기 좋다
간판 높이에서 내려다보면 문 앞과 인도, 주차 공간이 한 화면에 들어옵니다.
03
선을 숨기기 쉽다
간판 전기선이 지나가는 자리라 카메라 선을 같이 정리하기 편한 경우가 많아요.
04
손이 잘 닿지 않는다
지나가던 사람이 카메라를 돌리거나 가리기 어렵습니다.

견적 문의
가게 문 밖에서 생기는 일, 한 대로 남겨 두세요.
가게 앞 구조와 간판·차양 유무를 견적 희망 내용 칸에 적어 주시면 실외 카메라 위치와 견적을 함께 안내해 드립니다.
우리 가게 견적 받기매장 밖을 찍을 때 지켜야 할 것
매장 앞처럼 여러 사람이 다니는 공개된 곳을 찍을 때는 일반적으로 아래를 지켜야 해요.
- 촬영 중이라는 안내판을 눈에 띄는 곳에 붙이기
- 옆집 창문, 다른 가게 내부가 화면에 들어오지 않게 각도 잡기
- 소리는 녹음하지 않기
- 필요한 범위만 찍기
자세한 기준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안내를 확인하시고, 건물 외벽에 다는 거라면 건물주나 관리단 동의가 필요한지도 미리 알아보세요.
업종별로 이렇게 달았어요
골목 음식점
간판 아래 1대
입간판과 문 앞, 배달 오토바이 대는 자리
주차 공간 있는 카페
간판 아래 1대 + 외벽 1대
문 앞과 주차 칸 따로
상가 1층 편의점
차양 아래 1대
야외 테이블과 출입문
흔한 실수
- 실내용 카메라를 밖에 단다
- 선을 그대로 외벽에 늘어뜨려 둔다
- 너무 넓게 잡아서 길 건너까지 찍히는데 문 앞 얼굴은 작다
- 간판 조명이 렌즈 바로 옆에 있어 밤 화면이 번진다
이것도 많이 물어보세요
간판이 없는 매장은 어디에 다나요?
출입문 위 외벽이나 차양 아래에 달면 됩니다. 비를 맞는 자리라면 방수 등급이 충분한 장비로 골라야 해요.
매장 밖 카메라만 하나 추가해도 되나요?
됩니다. 지금 녹화기에 빈 칸이 있는지, 밖까지 선을 뺄 수 있는지 확인하면 돼요.
인도까지 찍혀도 괜찮나요?
가게 앞 인도가 어느 정도 들어오는 건 일반적이지만, 지나가는 사람을 일부러 넓게 찍는 건 피하는 게 좋아요.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안내판은 꼭 붙이세요.
견적 문의
가게 문 밖에서 생기는 일, 한 대로 남겨 두세요.
가게 앞 구조와 간판·차양 유무를 견적 희망 내용 칸에 적어 주시면 실외 카메라 위치와 견적을 함께 안내해 드립니다.
- 신청하기업종과 대수만 골라도 돼요.
- 구성 잡기무엇을 어디에 달지 먼저 봐 드려요.
- 금액 안내설치비와 월 요금을 한 장에 정리해 드려요.
- 설치하기장사에 방해 안 되는 시간에 맞춰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