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 렌탈 vs 구매, 3년 쓰면 어느 쪽이 쌀까?
3년만 놓고 보면 고장 없이 잘 버틴다는 전제에서는 구매가, 중간에 고장이나 교체가 생기면 렌탈이 덜 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문제는 고장이 날지 안 날지 미리 알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비교할 때는 "아무 일 없을 때"와 "한두 번 고장 났을 때"를 둘 다 계산해 보시는 게 좋습니다. 매장 대수와 설치 조건으로 두 가지 견적을 같이 받아 보면 답이 나옵니다.
금액은 이렇게 나뉩니다
견적서에 이 항목이 다 적혀 있는지부터 보세요.
항목별로 적힌 견적서 받기두 방식은 돈 나가는 모양이 달라요
구매는 처음에 장비값과 설치비를 한꺼번에 내고, 그다음부터는 문제가 생길 때만 돈이 나갑니다. 렌탈은 처음 부담이 작은 대신 약정 기간 내내 매달 일정한 요금을 냅니다. 그래서 1년 차에는 구매가 훨씬 비싸 보이고, 3년 차쯤 되면 두 방식의 누적 금액이 비슷해지거나 뒤집히는 경우가 생겨요. 어디서 뒤집히는지는 장비 구성과 약정 조건에 따라 다릅니다.
3년 비교 계산식
구매 쪽 식의 수리·출장비와 저장장치 교체비를 0으로 넣으면 가장 좋은 경우, 한두 번 들어간다고 넣으면 현실적인 경우가 됩니다. 두 숫자를 다 적어 보세요.
항목별로 비교하면
| 비교 항목 | 렌탈 | 구매 |
|---|---|---|
| 처음 내는 돈 | 적거나 없음 | 장비값과 설치비를 한 번에 |
| 매달 내는 돈 | 약정 기간 동안 일정 | 없거나 적음 |
| 고장 수리 | 약정 기간 중 보통 포함 | 무상 기간 이후 따로 |
| 저장장치 교체 | 약정 조건에 따라 포함되기도 함 | 직접 교체 비용 부담 |
| 장비 소유 | 약정 조건에 따라 다름 | 처음부터 내 것 |
| 중도 정리 | 위약금이 생길 수 있음 | 위약금 없음, 중고 처분 |

렌탈과 구매, 3년 총액을 나란히 받아 보세요.
카메라 대수와 운영 예정 기간을 알려 주시면 두 방식의 3년 비용을 같은 조건으로 계산해서 보내 드립니다.
무료 견적 신청하기이런 가게는 렌탈, 이런 가게는 구매
렌탈이 나은 경우
- 개업 초기라 목돈이 부담
- 고장 나면 혼자 처리하기 어려움
- 카메라를 자주 늘리거나 바꿀 수 있음
- 경비 처리를 매달 일정하게 하고 싶음
구매가 나은 경우
- 여유 자금이 있고 오래 쓸 계획
- 장비를 잘 알고 직접 관리 가능
- 대수가 정해져 있고 바뀔 일이 없음
- 자산으로 잡아 두는 게 편함
3년이 지나면 또 달라집니다
3년 이후까지 쓸 생각이라면 계산이 조금 바뀝니다. 구매한 장비는 3년이 넘으면 카메라나 하드디스크 교체가 하나씩 필요해지는 경우가 있어요. 렌탈은 약정이 끝난 뒤 재약정을 하거나 새 장비로 바꾸는 선택지가 생깁니다. 매장을 몇 년 운영할지 대략이라도 정해 두면 어느 쪽이 맞는지 훨씬 판단하기 쉬워요.
예를 들어 상가 임대 계약이 2년 남은 가게라면, 그 뒤에 계속 있을지 옮길지에 따라 답이 달라집니다. 옮길 가능성이 크면 철거와 재설치 조건이 분명한 쪽이, 같은 자리에서 오래 할 생각이면 장비를 내 것으로 두는 쪽이 편할 수 있어요. 임대 계약서 기간을 옆에 두고 견적을 보시면 판단이 한결 쉬워집니다.
사장님들이 자주 묻는 질문
KT텔레캅은 구매형도 있나요?
렌탈하다가 중간에 사 버릴 수 있나요?
중고 CCTV를 사면 더 아낄 수 있지 않나요?
렌탈과 구매, 3년 총액을 나란히 받아 보세요.
카메라 대수와 운영 예정 기간을 알려 주시면 두 방식의 3년 비용을 같은 조건으로 계산해서 보내 드립니다.
- 신청하기1분이면 끝나요.
- 상담하기지금 쓰는 장비와 인터넷도 같이 봐 드려요.
- 견적 받기구성별로 나눠서 보여 드려요.
- 천천히 결정받아 보고 비교한 다음 정하시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