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부터 같이 잡아요필요 없는 건 빼고 견적 내요
KT텔레캅 공식 파트너본사 상품 그대로 가입해요
견적서는 문자로받아 보고 천천히 정하세요
대수를 세는 기준
01
출입구는 사람용과 차량용을 따로
정문, 후문, 직원 통용문, 화물차 진입로를 각각 셉니다. 차량 출입구는 차량과 운전자를 함께 남기려면 한 대로 부족할 때가 있어요.
02
생산 라인은 공정 단위로
라인 전체를 한 화면에 담기보다 원료 투입, 가공, 검사, 포장처럼 사고나 불량이 잦은 공정 앞을 비춥니다. 라인이 길면 앞뒤로 나눠야 중간이 빠지지 않아요.
03
적재 구역
원자재 창고, 완제품 적재장, 지게차가 다니는 통로는 물건이 오가는 곳이라 분실과 사고가 모두 생길 수 있습니다.
04
위험 설비
프레스, 보일러실, 가스 저장소, 화학 물질 보관 장소처럼 사고가 나면 원인을 꼭 확인해야 하는 곳은 따로 셉니다.
05
외곽 담장과 주차장
밤에 외부인이 넘어올 수 있는 담장 구간, 직원 주차장을 마지막에 더합니다.

공장 규모별 예시
라인 1개 소규모 가공 공장
출입구 2 + 라인 2 + 자재 창고 1
정문 겸 화물 진입로 하나로 운영
라인 3개 식품 공장
출입구 3 + 라인별 2씩 6 + 포장실 1 + 냉동창고 앞 1
위생복 갈아입는 곳은 제외
2교대 금속 가공 공장
출입구 3 + 프레스 구역 2 + 적재장 2 + 외곽 3
야간 근무 대비 저조도 카메라
흔한 실수
- 라인 위에서 내려다보기만 하는 경우: 높은 곳에서 넓게 찍으면 손동작이나 설비 이상이 안 보입니다. 공정 옆에서 비스듬히 보는 카메라가 더 쓸모 있을 때가 많아요.
- 차량 출입구를 사람 출입구와 같이 보는 경우: 화물차가 문을 가리면 그 사이 드나든 사람이 안 찍힙니다.
- 교대 시간 동선을 빠뜨리는 경우: 근무자가 바뀌는 시간에 출입이 몰리고, 그때 분실이 생기는 일이 많아요.
- 탈의실, 휴게실까지 비추는 경우: 작업복을 갈아입는 공간은 촬영하면 안 됩니다. 직원들에게 감시로 받아들여지기도 쉬워요.
생산 현장 카메라는 근로자가 계속 찍히는 구조라 설치 목적과 위치를 미리 알리고 동의를 받아 두시는 게 좋습니다.
같이 알아두면 좋은 내용
처음엔 몇 대만 달고 나중에 늘려도 되나요?
됩니다. 녹화기 채널을 여유 있게 잡고, 외곽처럼 나중에 할 곳은 배선 경로만 미리 생각해 두세요.
불량 원인 확인에도 쓸 수 있나요?
공정 앞을 가까이 비추면 작업 순서나 설비 이상을 돌려 볼 수 있어 품질 확인에 쓰는 공장도 있습니다.
식품 공장은 따로 신경 쓸 게 있나요?
물청소를 자주 하는 구역은 방수가 되는 카메라를 써야 하고, 위생 구역 출입 절차에 맞춰 설치 일정을 잡아야 합니다.
무료 상담
라인 배치만 알려 주시면 지금 달 대수, 나중에 늘릴 대수를 나눠 드릴게요.
출입구와 공정 수를 기준으로 계산한 구성안과 견적서를 함께 보내 드립니다.
- 신청하기1분이면 끝나요.
- 상담하기지금 쓰는 장비와 인터넷도 같이 봐 드려요.
- 견적 받기구성별로 나눠서 보여 드려요.
- 천천히 결정받아 보고 비교한 다음 정하시면 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