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정 기간 AS고장 나면 담당자가 챙겨요
기존 장비도 봐 드려요살릴 수 있는 건 살려요
전국 어디든 설치가게, 사무실, 집 모두 돼요
교회에서 CCTV가 필요한 이유
교회는 평일 낮에 비어 있는 시간이 길고, 출입문이 여러 개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문 열린 틈에 누가 들어와 음향 장비를 가져가거나, 헌금함을 건드리거나, 주차장에서 차량끼리 부딪히는 일이 생깁니다. 주일 예배 시간에는 어린이부 아이들이 건물 안을 오가니 안전 확인 용도로도 필요합니다.
위치별로 정리하면
| 위치 | 찍는 이유 |
|---|---|
| 정문, 옆문 | 평일 출입 확인, 낯선 사람 출입 |
| 주차장 | 차량 접촉 사고, 야간 출입 |
| 헌금함·로비 | 헌금함 주변 출입 |
| 교회 사무실·방송실 입구 | 장비와 서류 보관 공간 출입 |
| 어린이부 예배실 복도 | 아이들 이동 동선, 보호자 인계 |
| 예배당 뒤쪽 | 강대상 쪽이 아닌 출입 동선 위주 |
우리 교회, 어디까지 찍어도 되는지 같이 정리해 드릴게요.
견적 희망 내용 칸에 건물 수와 출입문 개수, 주차장 유무를 적어 주세요. 위치와 안내판까지 포함해 안내드립니다.
예배 중 촬영은 이렇게 생각하세요
예배당 안을 찍는다면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의 얼굴을 크게 잡기보다, 뒤쪽 출입문과 통로처럼 사람이 드나드는 곳을 보는 게 시설 관리 목적에 맞습니다. 그리고 몇 가지는 꼭 지켜 주세요.
- 건물 입구와 예배당 입구에 촬영 안내판을 붙입니다.
- 녹음 기능은 쓰지 않습니다. 설교 녹음은 방송 장비로 따로 하시면 됩니다.
- 화장실, 탈의 공간, 상담실 안은 찍지 않습니다.
- 영상을 볼 수 있는 사람을 정해 두고, 아무나 열어 보지 않게 합니다.
온라인 예배용 방송 카메라와 보안용 CCTV는 목적이 다르니 섞어 쓰지 않는 게 좋습니다. 방송 화면은 공개되고, CCTV 영상은 관리자만 보는 것이니까요.
교회에서 흔한 실수
- 방송용 카메라 영상을 보안 녹화처럼 오래 보관하는 경우
- 주차장 카메라가 옆 주택 창문까지 비추는 경우
- 담당 집사님 한 분 휴대폰에만 앱이 깔려 있어 그분이 바뀌면 아무도 못 보는 경우
같이 알아두면 좋은 내용
성도들에게 따로 동의를 받아야 하나요?
일반적으로 안내판으로 촬영 사실을 알리는 방식이 쓰입니다. 공간 성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자세한 기준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안내를 함께 확인해 보세요.
평일에 건물이 비어 있을 때 알림을 받을 수 있나요?
CCTV 움직임 알림을 쓰거나, 무인경비를 같이 달면 문이 열리는 순간 담당자 휴대폰으로 알림이 갑니다.
별관이나 교육관이 따로 있어도 한 번에 볼 수 있나요?
건물마다 인터넷이 연결돼 있으면 한 앱에서 같이 볼 수 있습니다. 건물 사이 배선은 현장을 보고 정합니다.
무료 상담
우리 교회, 어디까지 찍어도 되는지 같이 정리해 드릴게요.
견적 희망 내용 칸에 건물 수와 출입문 개수, 주차장 유무를 적어 주세요. 위치와 안내판까지 포함해 안내드립니다.
- 신청서 작성아는 것만 적어 주셔도 돼요.
- 상담 전화가게 구조와 꼭 필요한 것을 여쭤봐요.
- 방문 확인필요하면 무료로 직접 가서 봐 드려요.
- 견적서 발송할인까지 넣어서 문자로 보내 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