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 실외 CCTV 고장, 미리 점검할 것
한마디로 말하면
장마가 시작되면 "어제까지 멀쩡하던 실외 카메라 화면이 안 나와요"라는 전화가 부쩍 늘어납니다. 카메라 몸체보다는 선이 이어진 연결 부위로 물이 스며들거나, 천둥 번개 때 전기가 튀어서 고장 나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비 오기 전에 연결부 방수, 카메라 각도, 전원 쪽 상태만 확인해도 상당 부분 막을 수 있습니다. 이미 화면이 꺼졌다면 혼자 사다리 오르지 마시고 점검을 받아 보세요.
상담 전에
이것만 챙겨 두세요
- 카메라 뒤쪽 선 연결부의 방수 테이프가 들떠 있지 않은지
- 벽에 뚫린 선 구멍이 실리콘으로 막혀 있는지
- 어댑터나 멀티탭이 바닥이나 빗물이 닿는 곳에 있지 않은지
- 카메라 위에 비를 가려 주는 덮개가 있는지
- 렌즈가 하늘 쪽으로 들려 있지 않은지
- 녹화기와 공유기를 서지 보호 기능이 있는 멀티탭에 꽂았는지
약정 기간 AS고장 나면 담당자가 챙겨요
기존 장비도 봐 드려요살릴 수 있는 건 살려요
전국 어디든 설치가게, 사무실, 집 모두 돼요
이 순서로 설명할게요
장마철 고장이 생기는 곳
01
선 연결부
카메라 뒤나 벽 구멍 근처에서 선과 선이 이어지는 곳입니다. 방수 테이프가 낡아 들뜨면 빗물이 들어가 화면이 끊기거나 아예 꺼집니다.
02
전원 어댑터와 멀티탭
처마 아래나 외벽에 둔 어댑터가 빗물을 맞으면 누전 차단기가 내려가기도 합니다.
03
낙뢰
천둥 번개 때 순간적으로 센 전기가 선을 타고 들어오면 카메라나 녹화기가 망가질 수 있습니다.
04
렌즈 앞 물방울
비가 들이치는 방향에 달린 카메라는 렌즈에 물방울이 맺혀 화면이 번져 보입니다. 고장은 아니지만 얼굴이 안 보이기는 마찬가지예요.
장마 오기 전에, 실외 카메라 연결부부터 봐 드릴게요.
실외 카메라가 몇 대인지, 어느 쪽 벽에 달려 있는지 견적 희망 내용 칸에 적어 주세요. 교체가 필요하면 그때 함께 안내드립니다.
비 오기 전 점검
- 카메라 뒤쪽 선 연결부의 방수 테이프가 들떠 있지 않은지
- 벽에 뚫린 선 구멍이 실리콘으로 막혀 있는지
- 어댑터나 멀티탭이 바닥이나 빗물이 닿는 곳에 있지 않은지
- 카메라 위에 비를 가려 주는 덮개가 있는지
- 렌즈가 하늘 쪽으로 들려 있지 않은지
- 녹화기와 공유기를 서지 보호 기능이 있는 멀티탭에 꽂았는지
이미 화면이 꺼졌다면
- 녹화기 화면에서 꺼진 카메라가 하나인지 전부인지 봅니다.
- 전부 꺼졌다면 누전 차단기와 멀티탭 전원을 먼저 확인합니다.
- 하나만 꺼졌다면 그 카메라 쪽 연결부에 물이 찼을 가능성이 큽니다.
- 비가 그칠 때까지 전원을 다시 올리지 말고 점검을 요청합니다.
젖은 상태로 전원을 계속 넣으면 고장이 커지고, 감전 위험도 있습니다.
같이 알아두면 좋은 내용
실외용 카메라인데 왜 물이 들어가나요?
카메라 몸체는 방수가 돼도 선 연결부는 설치 때 따로 처리해야 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이 부분이 낡아 물이 스밉니다.
장마 끝나고 저절로 고쳐지기도 하나요?
마르면서 다시 켜지는 경우도 있지만, 안쪽이 부식돼 다시 꺼지기 쉽습니다. 한 번은 점검받아 보세요.
낙뢰 피해도 AS가 되나요?
계약 조건과 피해 상태에 따라 다릅니다. 이용 중인 상품의 AS 범위는 상담 때 확인해 드릴게요.
무료 상담
장마 오기 전에, 실외 카메라 연결부부터 봐 드릴게요.
실외 카메라가 몇 대인지, 어느 쪽 벽에 달려 있는지 견적 희망 내용 칸에 적어 주세요. 교체가 필요하면 그때 함께 안내드립니다.
- 신청하기1분이면 끝나요.
- 상담하기지금 쓰는 장비와 인터넷도 같이 봐 드려요.
- 견적 받기구성별로 나눠서 보여 드려요.
- 천천히 결정받아 보고 비교한 다음 정하시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