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텔레캅 공식 파트너본사 상품 그대로 가입해요
견적서는 문자로받아 보고 천천히 정하세요
연락은 담당자가 직접신청서 보면 바로 전화드려요
영상이 없으면 이런 일이 생겨요
- 서로 먼저 맞았다고 주장해 경찰 조사가 길어짐
- 부서진 기물 배상을 누구에게 받아야 할지 모름
- 말리던 직원이 오히려 가해자로 몰림
- 손님이 "가게가 방치했다"며 책임을 물음
- 다친 손님이 가게 바닥이나 시설 탓을 함
싸움이 났을 때 순서
- 직원 안전이 먼저입니다. 직원이 몸으로 끼어들지 않게 하고, 다른 손님을 떨어뜨려 주세요.
- 바로 112에 신고합니다. 상황이 진정돼 보여도 기물이 부서졌거나 다친 사람이 있다면 신고해 두는 게 좋습니다.
- 그 시간대 영상을 곧바로 백업합니다. 홀, 출입문, 바깥 흡연 구역까지 앞뒤 시간을 넉넉하게 저장해 두세요.
- 부서진 물건과 다친 직원 상태를 사진으로 남깁니다. 영상과 함께 배상 이야기를 할 때 필요해요.
- 영상은 경찰 요청에 맞춰 제공합니다. 당사자 손님에게 파일을 직접 건네는 건 피하세요.
시비가 붙는 자리부터 확실히 남게 해 두세요
가게 구조와 다툼이 있었던 자리를 알려 주시면 꼭 찍혀야 할 곳 위주로 카메라 위치를 잡고, 비상벨까지 묶은 견적을 보내 드립니다.
싸움이 잘 나는 자리, 이렇게 비추세요
01
출입문 안팎
시비는 계산하고 나가다가, 담배 피우러 나갔다가 붙는 경우가 많습니다. 출입문 바깥 몇 걸음까지 담기게 잡으세요.
02
계산대 앞
계산 문제로 언성이 높아지는 일이 잦아서, 직원과 손님이 함께 보이는 각도가 좋습니다.
03
화장실 가는 복도
좁은 복도에서 어깨가 부딪혀 시작되는 다툼이 많아요. 다만 화장실 안쪽이 보이지 않게 각도를 잡아야 합니다.
04
홀 전체를 보는 한 대
테이블 사이 움직임과 누가 먼저 일어났는지가 보이도록 홀을 넓게 담는 카메라도 하나 두세요.
비상벨도 함께 생각해 보세요
직원이 혼자 마감하는 새벽 시간이 있다면, 버튼 하나로 관제센터에 알리는 비상벨을 함께 다는 가게도 많습니다. KT텔레캅 출동보안 상품과 묶을 수 있는지 상담 때 확인해 보세요.
같이 알아두면 좋은 내용
소리가 없으면 누가 먼저 시비 걸었는지 알 수 있나요?
몸짓과 움직임, 시간 순서만으로도 상황이 꽤 드러납니다. 손님 대화 녹음은 문제가 될 수 있으니 켜지 마세요.
싸운 손님이 영상을 달라고 하면 줘야 하나요?
다른 손님 얼굴이 함께 나오니 직접 건네기보다 경찰을 거치는 게 안전합니다. 본인 확인용으로 함께 보는 정도는 상황에 따라 판단하세요.
카메라가 잘 보이면 싸움이 줄어드나요?
완전히 막지는 못해도, 출입문과 계산대에 카메라가 눈에 띄면 손님들이 조심하는 효과가 있다는 사장님이 많습니다.
무료 상담
시비가 붙는 자리부터 확실히 남게 해 두세요
가게 구조와 다툼이 있었던 자리를 알려 주시면 꼭 찍혀야 할 곳 위주로 카메라 위치를 잡고, 비상벨까지 묶은 견적을 보내 드립니다.
- 신청하기1분이면 끝나요.
- 상담하기지금 쓰는 장비와 인터넷도 같이 봐 드려요.
- 견적 받기구성별로 나눠서 보여 드려요.
- 천천히 결정받아 보고 비교한 다음 정하시면 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