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CCTV 실외용, 비바람에도 괜찮을까?
실외용 CCTV는 비와 먼지를 견디도록 만든 제품이라, 제대로 고르고 제대로 달면 비바람 속에서도 쓸 수 있습니다. 다만 고장의 상당수는 카메라 몸체보다 선을 연결한 부분에 물이 들어가거나, 설치 위치가 맞지 않아서 생겨요. 실외는 처마 아래처럼 직접 비를 덜 맞는 곳을 고르고, 연결부 방수까지 꼼꼼히 하는 게 중요합니다. 우리 건물 외벽에 어떤 위치가 맞는지는 현장을 보고 정해 드릴게요.

실외용 카메라, 이것부터 확인하세요
제품 설명에 있는 방수·방진 등급(IP 등급)은 물과 먼지를 얼마나 막는지 나타내는 표시입니다. 실외에 달 카메라는 이 등급이 실외 사용에 맞는지 먼저 봐야 해요. 실내용 카메라를 처마 밑에 다는 경우가 가끔 있는데, 습기와 온도 차 때문에 오래 못 버팁니다.
실외 설치 위치 고르는 법
처마나 차양 아래
비를 직접 맞지 않으면 렌즈에 물방울이 덜 맺히고, 장비 수명도 길어집니다.
해를 정면으로 보지 않는 방향
아침이나 저녁 해가 렌즈로 바로 들어오면 그 시간대 영상이 하얗게 날아갑니다. 동쪽이나 서쪽을 정면으로 보는 위치는 피하세요.
손이 쉽게 닿지 않는 높이
너무 낮으면 누군가 돌리거나 가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너무 높으면 얼굴이 안 나와요. 지킬 대상에 따라 높이를 정합니다.
가로등과 조명 근처
밤에 적외선만으로 찍으면 멀리 있는 사람은 형체만 보일 수 있습니다. 주변에 조명이 있으면 야간 영상이 훨씬 나아져요.
건물 바깥, 비 덜 맞고 잘 보이는 자리를 찾아 드릴게요.
실외에 달고 싶은 곳을 견적 희망 내용 칸에 적어 주시면 방수 작업까지 포함한 견적을 보내 드립니다.
많이 다는 실외 위치
실외 카메라가 고장 나는 흔한 이유
- 연결부 방수 테이프나 방수 박스 없이 선을 이어 둔 경우
- 거미줄이나 벌레가 렌즈 앞에 자리 잡아 밤마다 움직임 알림이 울리는 경우
- 겨울철 온도 차로 렌즈 안쪽에 김이 서리는 경우
- 강풍에 브래킷(고정 받침)이 흔들려 방향이 틀어진 경우
계절이 바뀔 때 한 번씩 앱으로 화면을 보고, 방향이 틀어졌거나 흐려졌으면 점검을 요청하세요.
이것도 많이 물어보세요
태풍이 오면 카메라를 떼야 하나요?
실외에 전원이 없는데 설치되나요?
실외 카메라 렌즈는 어떻게 닦나요?
건물 바깥, 비 덜 맞고 잘 보이는 자리를 찾아 드릴게요.
실외에 달고 싶은 곳을 견적 희망 내용 칸에 적어 주시면 방수 작업까지 포함한 견적을 보내 드립니다.
- 신청서 작성아는 것만 적어 주셔도 돼요.
- 상담 전화가게 구조와 꼭 필요한 것을 여쭤봐요.
- 방문 확인필요하면 무료로 직접 가서 봐 드려요.
- 견적서 발송할인까지 넣어서 문자로 보내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