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CCTV 몇 대? 직원 수보다 출입구 수가 중요한 이유
사무실 CCTV는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을 보려고 다는 게 아니라 누가 언제 드나들었는지, 중요한 물건이 있는 방에 누가 들어갔는지를 남기려고 다는 겁니다. 그래서 직원이 다섯 명이든 서른 명이든 출입구가 하나면 기본 대수는 비슷하고, 출입구와 서버실·자료실이 늘어날수록 대수가 늘어요. 자리마다 카메라를 다는 건 직원 반발도 크고 실제로 쓸 일도 적습니다. 출입구 수와 보안이 필요한 방 개수만 알면 대수는 거의 정해집니다.

사무실에서 영상을 다시 보는 경우
- 퇴근 후 노트북이나 장비가 사라졌을 때
- 외부 방문객이 허락 없이 안쪽까지 들어왔을 때
- 택배, 퀵 물건이 분실됐을 때
- 서류 보관실이나 서버실 문이 열려 있었을 때
대부분 출입과 관련된 일입니다. 책상에 앉아 일하는 모습을 다시 볼 일은 거의 없어요.
대수를 정하는 기준
출입구
사무실 정문, 비상계단 쪽 문, 건물 뒷문처럼 사람이 드나들 수 있는 문마다 한 대씩입니다. 출입문 근처에 출입·근태관리 장치를 함께 두면 카드나 지문으로 누가 들어왔는지 기록이 같이 남습니다.
보안이 필요한 방
서버실, 자료실, 대표실, 금고가 있는 방처럼 들어갈 수 있는 사람이 정해진 곳은 문 앞을 따로 잡습니다.
공용 공간
접견실 입구, 복도, 택배 받는 자리입니다. 여러 사람이 지나가는 곳이라 출입 흐름이 이어집니다.
업무 공간
꼭 필요하면 넓게 한 대 정도로 전체 상황만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개인 모니터 화면이 크게 찍히지 않게 각도를 잡으세요.
출입구 몇 개인지만 알려 주세요.
견적 희망 내용 칸에 출입구 수와 서버실·자료실 여부를 적어 주시면 CCTV와 출입관리를 묶은 구성으로 견적을 드립니다.
사무실 규모별 예
직원에게 미리 알릴 것
사무실은 일하는 사람이 매일 찍히는 공간입니다. 설치 목적이 출입 관리와 시설 보안이라는 걸 미리 알리고, 안내판을 붙이고, 영상을 누가 볼 수 있는지 정해 두세요. 직원 수가 많은 사업장은 노사협의 절차가 필요할 수 있으니 노무 담당자와 함께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녹음 기능은 쓰지 않습니다.
상담할 때 자주 듣는 질문
직원들 근무 태도를 보려고 달아도 되나요?
공유 오피스에 입주해 있어요.
퇴근 후 아무도 없을 때 알림을 받을 수 있나요?
출입구 몇 개인지만 알려 주세요.
견적 희망 내용 칸에 출입구 수와 서버실·자료실 여부를 적어 주시면 CCTV와 출입관리를 묶은 구성으로 견적을 드립니다.
- 신청하기1분이면 끝나요.
- 상담하기지금 쓰는 장비와 인터넷도 같이 봐 드려요.
- 견적 받기구성별로 나눠서 보여 드려요.
- 천천히 결정받아 보고 비교한 다음 정하시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