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 공용 복도 CCTV, 관리비로 설치할 수 있나요?
짧게 답하면
상가 공용 복도 CCTV는 상가 관리단(관리를 맡은 조직)의 결정으로 관리비나 수선 비용에서 설치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한 가게가 혼자 달 수도 있지만, 공용 공간이라 다른 가게 앞까지 찍히게 되니 관리단과 먼저 이야기하는 게 순서예요. 관리규약에 정해진 절차가 있다면 그 절차를 따르면 됩니다. 비용 처리 방법은 상가마다 다르고, 저희는 몇 대를 어디에 달아야 하는지와 견적서를 준비해 드릴 수 있습니다.

KT텔레캅 공식 파트너상담부터 설치·AS까지
KT텔레캅 공식 파트너본사 상품 그대로 가입해요
견적서는 문자로받아 보고 천천히 정하세요
연락은 담당자가 직접신청서 보면 바로 전화드려요
관리비로 하려면 이 순서로 진행돼요
- 필요한 이유를 모읍니다. 복도 도난, 화장실 앞 시비, 야간 무단 출입처럼 실제로 있었던 일을 정리하면 설득이 쉽습니다.
- 관리단이나 관리사무소에 안건을 올립니다. 관리규약에 따라 회의나 동의 절차를 거칩니다.
- 견적을 받아 비교합니다. 설치 범위, 월 요금, 보관 방식, AS 조건을 같은 기준으로 받아 둡니다.
- 누가 영상을 관리할지 정합니다. 관리사무소가 보관하고, 가게에서 필요할 때 요청하는 방식이 흔합니다.
- 설치하고 안내판을 붙입니다. 공용 복도는 여러 사람이 다니는 곳이라 안내판이 필요합니다.
관리단에 올릴 견적서, 같이 준비해 드릴게요.
견적 희망 내용 칸에 상가 층수와 복도 구조를 적어 주시면 공용 공간 기준으로 위치와 대수를 정리해 드립니다.
공용 복도에서 꼭 봐야 할 곳
- 층마다 엘리베이터 앞과 계단 출입문
- 복도가 꺾이는 모서리
- 공용 화장실 입구 바깥쪽
- 상가 정문, 후문, 지하 주차장 연결 통로
- 야간에 셔터가 닫힌 뒤에도 열려 있는 통로
개별 가게가 따로 달 때 조심할 것
가게 안을 찍는 경우
- 내 가게 판단으로 설치
- 가게 출입문 안쪽 위주
- 영상은 사장님이 관리
공용 복도를 찍는 경우
- 관리단과 먼저 협의
- 다른 가게 출입문이 찍힐 수 있음
- 영상 요청과 열람 절차가 필요
관리비로 하든 가게 돈으로 하든, 설치한 뒤에 영상을 확인하는 방법이 정해져 있지 않으면 일이 생겼을 때 서로 얼굴 붉히기 쉽습니다. 누가 보관하고, 어떤 경우에 보여 주는지를 회의 때 같이 정해 두세요.
내 가게 앞 복도가 걱정되면, 가게 출입문 안쪽에서 문 앞만 살짝 보이게 잡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공용 공간을 넓게 찍지 않으면서 가게 앞 상황은 남길 수 있어요.
상담할 때 자주 듣는 질문
관리단이 따로 없는 작은 상가는 어떻게 하나요?
건물주나 관리를 맡은 분과 상의해서 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비용을 누가 낼지, 영상을 누가 볼지 미리 정해 두세요.
우리 가게 앞 영상만 따로 받아 볼 수 있나요?
관리사무소에 요청해서 필요한 장면을 확인하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다른 사람이 함께 찍혀 있으면 열람 범위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이미 달린 공용 카메라가 너무 오래됐어요.
기존 배선을 살려서 카메라와 녹화 장치만 바꾸는 방법도 있습니다. 관리단에 낼 교체 견적을 따로 만들어 드립니다.
상담 신청
관리단에 올릴 견적서, 같이 준비해 드릴게요.
견적 희망 내용 칸에 상가 층수와 복도 구조를 적어 주시면 공용 공간 기준으로 위치와 대수를 정리해 드립니다.
- 신청하기업종과 대수만 골라도 돼요.
- 구성 잡기무엇을 어디에 달지 먼저 봐 드려요.
- 금액 안내설치비와 월 요금을 한 장에 정리해 드려요.
- 설치하기장사에 방해 안 되는 시간에 맞춰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