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 건물 CCTV, 공용 복도와 계단까지 달면?
상가 건물 공용 복도와 계단에 카메라를 다는 건 한 가게가 아니라 건물 전체 일이라, 건물주나 관리단이 정하고 비용도 관리비로 나누는 경우가 많습니다. 층수와 계단 개수, 엘리베이터와 주차장이 있는지에 따라 대수가 크게 늘고, 층마다 선을 연결하는 공사가 들어가요. 한 층씩 나눠 달면 나중에 녹화 장치를 다시 맞춰야 할 수 있어서 처음에 건물 전체 그림을 잡는 게 좋습니다. 층수와 구조를 알려 주시면 건물 기준 견적을 드릴게요.

공용 공간에서 자주 생기는 일
- 밤에 계단 밑에서 담배 피우고 꽁초를 버리는 일
- 화장실 앞 복도에서 다툼이 나는 일
- 공용 복도에 짐을 쌓아 두고 누구 건지 모르는 일
- 영업 끝난 가게 앞을 기웃거리는 사람
각 가게 안에 카메라가 있어도 문밖은 안 보여서, 이런 일은 공용 카메라가 있어야 확인됩니다.
공용부 카메라 비용을 바꾸는 것
층수와 계단 수
계단이 앞뒤로 두 개면 층마다 두 대씩 필요할 수 있습니다. 층수가 곱해지는 구조라 대수가 금방 늘어요.
층간 배선
녹화 장치를 1층 관리실에 둘지, 층마다 둘지에 따라 선을 위아래로 연결하는 공사가 달라집니다. 기존 배관이 있으면 훨씬 간단해요.
엘리베이터와 주차장
엘리베이터 안 카메라는 승강기 업체와 협의가 필요할 수 있고, 주차장은 실외용과 야간 촬영 장비가 들어갑니다.
화장실 앞 처리
화장실 안은 설치하면 안 되고, 앞 복도만 화장실 입구 안이 비치지 않게 각도를 잡아야 합니다.
층수와 계단 수만 알려 주시면 건물 전체 구성을 잡아 드려요.
관리실 위치와 기존 배관 여부까지 알려 주시면 공사 범위를 포함한 견적을 보내 드립니다.
건물 규모별 구성 예
비용을 어떻게 나누나요
건물주가 전부 부담하는 곳도 있고, 관리비에 넣어 입주 가게가 나눠 내는 곳도 있습니다. 렌탈로 하면 매달 일정한 금액이라 관리비에 넣기 편하다는 이유로 고르는 건물이 많아요. 집합건물이라면 관리단 회의에서 정하는 절차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회의 안건으로 올릴 때는 설치 위치와 대수, 매달 나가는 금액, 영상을 누가 관리할지를 한 장으로 정리해 가면 이야기가 빨리 끝납니다. 필요하시면 회의 자료로 쓸 수 있게 구성안을 정리해 드려요.
같이 알아두면 좋은 내용
우리 가게 앞 복도만 따로 달아도 되나요?
입주 가게도 공용 카메라 영상을 볼 수 있나요?
공용 복도 안내판은 층마다 붙여야 하나요?
층수와 계단 수만 알려 주시면 건물 전체 구성을 잡아 드려요.
관리실 위치와 기존 배관 여부까지 알려 주시면 공사 범위를 포함한 견적을 보내 드립니다.
- 신청하기1분이면 끝나요.
- 상담하기지금 쓰는 장비와 인터넷도 같이 봐 드려요.
- 견적 받기구성별로 나눠서 보여 드려요.
- 천천히 결정받아 보고 비교한 다음 정하시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