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수 감지 센서, 야간 배관 사고도 알려주나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바닥에 물이 닿으면 반응하는 누수 센서를 두면 아무도 없는 밤에 배관이 터져도 물이 고이기 시작할 때 알림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아침에 출근해서야 바닥이 물바다가 된 걸 알게 되는 것과, 새벽에 알림을 받고 밸브를 잠그는 것은 피해 규모가 크게 다르죠. 다만 센서는 물이 닿은 곳만 알아채니, 물이 샐 만한 곳 바로 아래에 두는 게 핵심이에요. 매장에서 물을 쓰는 기기 위치를 알려 주시면 센서 위치를 잡아 드립니다.

KT텔레캅 공식 파트너상담부터 설치·AS까지
약정 기간 AS고장 나면 담당자가 챙겨요
기존 장비도 봐 드려요살릴 수 있는 건 살려요
전국 어디든 설치가게, 사무실, 집 모두 돼요
누수 센서는 이렇게 작동합니다
센서는 바닥에 두는 작은 장치로, 아래쪽 단자에 물이 닿으면 신호를 보냅니다. 이 신호가 경비 본체로 가고, 본체가 스마트폰 앱이나 관제센터로 알리는 구조예요. 화재 감지기처럼 천장에 다는 게 아니라 물이 처음 고일 낮은 곳에 둡니다. 누수 감지를 지원하는지, 어떤 방식으로 알림이 가는지는 상품마다 다르니 상담 때 확인하세요.
센서를 둘 곳
- 정수기·제빙기 아래: 연결 호스가 빠지거나 낡아서 새는 일이 많습니다.
- 식기세척기·싱크대 하부장: 배수관 연결부가 헐거워지기 쉬운 곳입니다.
- 화장실·탕비실 바닥: 변기 급수관, 세면대 배관에서 새는 경우가 있습니다.
- 보일러실·온수기 옆: 겨울철 동파와 오래된 배관이 원인이 됩니다.
- 서버실·전기 설비 근처: 물이 닿으면 누전과 장비 고장으로 이어집니다.
- 위층 아래 천장 쪽 벽면 아래: 위층 누수가 벽을 타고 내려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새벽 배관 사고, 물이 번지기 전에 알 수 있게 해 드릴게요.
정수기, 제빙기, 싱크대처럼 물을 쓰는 기기 위치를 견적 희망 내용 칸에 적어 주시면 센서 위치와 구성을 보내 드립니다.
업종별로 이렇게 두었어요
카페
센서 2개
제빙기 아래, 바 싱크대 하부장
치과
센서 3개
유닛체어 급수 쪽, 소독실, 컴프레서실
사무실
센서 2개
탕비실 정수기 아래, 서버 랙 근처
무인 세탁소
센서 여러 개
세탁기 줄마다 배수구 근처
이런 실수는 피하세요
- 바닥 청소할 때 물걸레가 닿아 울린다고 센서를 치워 두는 경우
- 센서를 기기 바로 아래가 아니라 한참 떨어진 곳에 둬서 물이 다 퍼진 뒤에야 울리는 경우
- 알림을 받아도 메인 수도 밸브 위치를 몰라 아무것도 못 하는 경우
알림을 받았을 때 바로 잠글 수 있게, 매장 메인 밸브 위치를 미리 알아 두고 직원과도 공유하세요.
이것도 많이 물어보세요
물이 조금만 떨어져도 울리나요?
센서 단자에 물이 닿아야 반응합니다. 한두 방울은 센서까지 가지 않을 수 있고, 계속 새서 고이기 시작하면 알아채는 방식이에요.
위층에서 물이 새는 것도 알 수 있나요?
물이 우리 매장 바닥까지 떨어져 센서에 닿으면 알 수 있습니다. 천장에서 떨어지는 위치가 어디일지 예상하기 어려우니, 물에 약한 장비 근처에 두는 게 현실적이에요.
누수 피해를 보상해 주나요?
센서는 알림을 주는 장비이고, 피해 보상은 보험 쪽 문제입니다. 보상이 필요하면 가입한 보험의 누수 보장 여부를 확인하세요.
견적 문의
새벽 배관 사고, 물이 번지기 전에 알 수 있게 해 드릴게요.
정수기, 제빙기, 싱크대처럼 물을 쓰는 기기 위치를 견적 희망 내용 칸에 적어 주시면 센서 위치와 구성을 보내 드립니다.
- 신청하기1분이면 끝나요.
- 상담하기지금 쓰는 장비와 인터넷도 같이 봐 드려요.
- 견적 받기구성별로 나눠서 보여 드려요.
- 천천히 결정받아 보고 비교한 다음 정하시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