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정 기간 AS고장 나면 담당자가 챙겨요
기존 장비도 봐 드려요살릴 수 있는 건 살려요
전국 어디든 설치가게, 사무실, 집 모두 돼요
이런 손실이 반복되고 있다면
- 재고 조사 때마다 구리선, 알루미늄, 공구가 조금씩 빈다
- 야간조가 끝나고 주간조가 오기 전 비는 시간이 있다
- 외곽 담장이 길고 뒤편은 사람 눈이 닿지 않는다
- 자재 창고 열쇠를 여러 명이 돌려 쓴다
- 주말이나 연휴가 끝나면 야적장 자재가 줄어 있다
원인을 두 갈래로 나눠 보세요
01
밖에서 들어오는 경우
담장이 낮거나 뒤편 쪽문이 허술하면 트럭을 대고 짧은 시간에 실어 갑니다. 고철값이 오를 때 특히 늘어나는 편이에요.
02
안에서 빠져나가는 경우
열쇠를 여러 사람이 쓰면 누가 마지막으로 열었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확인할 방법이 없다는 것 자체가 유출을 쉽게 만들어요.
03
둘이 섞이는 경우
안쪽 사정을 아는 사람이 외부인에게 시간과 동선을 알려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출입 기록과 경보 기록을 같이 남겨 두면 나중에 따져 볼 근거가 생깁니다.
자재가 어디로 새는지, 경보와 출입 기록으로 잡아 보세요.
공장 규모와 교대 방식, 자재 보관 구역을 견적 희망 내용 칸에 적어 주시면 맞는 구성을 견적으로 정리해 드립니다.
지금 바로 해 볼 수 있는 것
- 자재 창고와 야적장을 공장 안에서도 따로 잠그는 구역으로 나누세요.
- 열쇠 대신 카드나 지문으로 여는 출입기(누가 언제 열었는지 기록이 남는 장치)를 자재 창고 문에 다는 걸 검토해 보세요.
- 교대 인수인계 때 자재 구역 잠금 확인을 체크 항목에 넣으세요.
- 외곽 담장 중 사람이 넘기 쉬운 구간을 직접 걸어 보면서 표시해 두세요.
- 공장이 완전히 비는 시간대에는 무인경비 경계를 켜고, 누가 켜고 끌지 담당을 정하세요.
이렇게 묶으면 빈틈이 줄어듭니다
외부 침입이 걱정인 경우
- 담장, 쪽문, 하역장 문에 감지기
- 야간·주말 무인경비 경계와 출동
- 외곽을 비추는 실외 카메라
내부 유출이 걱정인 경우
- 자재 창고 문에 출입 기록 장치
- 출입 권한을 필요한 사람만
- 자재 반출 구역을 비추는 카메라
KT텔레캅은 무인경비와 출입관리를 함께 구성할 수 있어서 경보 기록과 출입 기록을 한곳에서 확인하기 편합니다. 어느 쪽에 비중을 둘지는 공장 규모와 교대 방식을 보고 정하는 게 맞아요. 이미 쓰고 계신 장비가 있다면 그걸 살리면서 빈 곳만 채우는 방법도 같이 봐 드립니다.
많이 받는 질문
24시간 돌아가는 공장인데 무인경비가 필요할까요?
공장 전체는 아니어도 자재 창고나 사무동처럼 밤에 비는 구역만 따로 경계를 걸 수 있습니다.
직원들이 출입 기록을 불편해하지 않을까요?
도입 전에 목적을 설명하고, 기록은 자재 구역에만 남긴다고 알려 주면 대부분 받아들입니다. 직원 정보를 다루는 만큼 안내는 꼭 해 주세요.
야적장처럼 지붕 없는 곳도 감지가 되나요?
실외용 감지기나 카메라로 구성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범위와 설치 방법은 현장을 보고 정해요.
견적서 요청
자재가 어디로 새는지, 경보와 출입 기록으로 잡아 보세요.
공장 규모와 교대 방식, 자재 보관 구역을 견적 희망 내용 칸에 적어 주시면 맞는 구성을 견적으로 정리해 드립니다.
- 신청하기1분이면 끝나요.
- 상담하기지금 쓰는 장비와 인터넷도 같이 봐 드려요.
- 견적 받기구성별로 나눠서 보여 드려요.
- 천천히 결정받아 보고 비교한 다음 정하시면 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