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현장 장비 도난, 야간 무인경비로 막을 수 있을까?
막을 수 있는 경우가 많지만, 공사현장은 일반 매장과 조건이 달라서 전원과 통신을 어떻게 끌어오느냐가 먼저 해결돼야 합니다. 현장 사무실 컨테이너나 자재 보관 창고처럼 문이 있고 전기가 들어오는 곳은 무인경비를 걸기 수월하고, 펜스만 둘러친 야적장은 실외 카메라와 감지를 따로 구성해야 해요. 공사 기간과 현장 상황에 따라 가능한 구성이 달라지니 상담에서 먼저 확인해 보세요.

현장에서 흔히 없어지는 것
- 컨테이너 안에 둔 전동 공구, 측량 장비, 노트북
- 야적장의 철근, 동선, 배관 자재
- 장비에 남겨 둔 연료, 배터리
- 소형 장비에 꽂아 둔 열쇠째 장비
공사현장은 해가 지면 사람이 한꺼번에 빠지고, 주변이 아직 개발 전이라 지나다니는 사람도 적습니다. 펜스 안쪽이 밖에서 잘 안 보인다는 점도 노리는 쪽에는 유리하게 작용해요.
무인경비가 잘 맞는 곳과 어려운 곳
잘 맞는 경우
- 전기가 들어오는 현장 사무실 컨테이너
- 문이 잠기는 자재 창고
- 공사 기간이 비교적 긴 현장
- 인터넷을 끌어올 수 있는 위치
따로 고민이 필요한 경우
- 전원이 아직 안 들어온 초기 현장
- 펜스만 있는 넓은 야적장
- 몇 주 안에 끝나는 짧은 공사
- 통신선이 닿지 않는 외곽 현장

현장 사무실과 자재 창고, 밤사이 비워 두지 마세요.
현장 주소와 공사 기간, 전기·인터넷 상황을 적어 주시면 설치가 되는지부터 확인해 견적을 보내 드립니다.
무료 견적 신청하기오늘 밤부터 해 볼 것
- 공구와 소형 장비는 퇴근 전에 컨테이너 한 곳으로 모으고, 잠금을 두 개 이상 거세요.
- 장비에 꽂힌 열쇠는 모두 빼서 따로 보관하세요. 생각보다 이게 가장 많이 놓치는 부분이에요.
- 비싼 자재는 펜스 바깥에서 보이지 않는 안쪽에 쌓아 두세요.
- 펜스 출입문에 체인과 자물쇠를 걸고, 마지막 퇴근자가 사진을 찍어 단체방에 올리게 하면 확인이 쉽습니다.
- 야간 조명을 켜 둘 수 있다면 입구와 컨테이너 앞은 밝게 유지하세요.
무인경비로 구성한다면
현장 사무실 컨테이너에는 문 열림 감지기와 내부 움직임 감지기를 두고, 밤에는 경계를 켜 두는 방식이 기본이에요. 침입이 감지되면 관제센터(경보 신호를 받아 확인하는 곳)로 알림이 가고, 필요하면 출동 요원이 현장으로 갑니다. 야적장은 실외 카메라로 펜스 안쪽을 보면서 스마트폰 알림을 같이 받는 구성을 많이 고려하세요.
다만 공사현장은 주소가 정식으로 정해지지 않았거나, 전기와 인터넷 개통 일정이 공정에 따라 바뀌는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설치 가능 여부와 출동 방식은 현장 위치를 보고 정해야 정확합니다. 공사가 끝난 뒤 장비를 철거하는 조건도 계약 전에 함께 물어보세요.
사장님들이 자주 묻는 질문
공사 기간이 짧은데도 가입할 수 있나요?
현장이 여러 곳이면 따로 신청해야 하나요?
공사가 끝나면 장비는 어떻게 되나요?
현장 사무실과 자재 창고, 밤사이 비워 두지 마세요.
현장 주소와 공사 기간, 전기·인터넷 상황을 적어 주시면 설치가 되는지부터 확인해 견적을 보내 드립니다.
- 신청서 작성아는 것만 적어 주셔도 돼요.
- 상담 전화가게 구조와 꼭 필요한 것을 여쭤봐요.
- 방문 확인필요하면 무료로 직접 가서 봐 드려요.
- 견적서 발송할인까지 넣어서 문자로 보내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