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경비 약관 속 면책 조항, 꼭 확인할 부분
면책 조항은 "이런 경우에는 업체가 책임지지 않는다"고 적어 둔 부분입니다. 무인경비 약관에는 거의 빠짐없이 들어 있고, 천재지변이나 사용자가 경계를 켜지 않은 경우처럼 상식적인 내용이 대부분이에요. 다만 약관의 규제에 관한 법률에서는 사업자의 고의나 중대한 과실까지 책임을 빼 주는 조항은 무효로 보고 있어서, 어떤 경우든 업체 책임을 빼 주는 문구라면 다시 볼 필요가 있습니다. 가입 전에 아래 다섯 가지를 직접 찾아 읽어 보세요.
이것만 챙겨 두세요
- 약관 전문을 받아 봤는지
- 배상 한도와 청구 방법을 확인했는지
- 감지기가 설치되는 위치를 계약서에 적었는지
- 통신 장애 알림 기능이 있는지
- 약관이 바뀔 때 어떻게 알려 주는지
면책 조항, 이 다섯 가지를 찾아 읽으세요
사용자 과실 범위
경계 미설정, 비밀번호 유출, 비상 연락처 미변경처럼 어떤 경우를 매장 책임으로 보는지 확인하세요.
통신·전원 장애
인터넷이나 전기가 끊겨 신호가 안 간 경우 누가 책임지는지 봅니다. 통신 장애를 알리는 기능이 있는지도 함께 물어보세요.
출동 소요 시간
교통 상황이나 기상 때문에 늦어진 경우를 어떻게 다루는지 적혀 있습니다. 시간 약속이 있는지, 없다면 어떻게 표현돼 있는지 보세요.
배상 한도
배상을 하더라도 상한을 정해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금고에 현금이나 고가 물건을 두는 매장이라면 이 부분이 중요합니다.
장비 설치 범위 밖 침입
감지기가 없는 곳으로 들어온 침입은 책임을 지지 않는다는 조항이 흔합니다. 계약할 때 감지기 위치를 꼼꼼히 정해야 하는 이유예요.
약관 읽기 어려우시면 중요한 부분만 같이 짚어 드릴게요.
가입을 고민 중이시라면 상담 때 배상 한도와 면책 조항을 함께 설명해 드립니다. 비교 중인 다른 업체 약관이 있다면 같이 보셔도 됩니다.
이런 문구는 한 번 더 물어보세요
- "어떠한 경우에도 회사는 책임을 지지 않는다"
- "회사의 판단에 따라 출동하지 않을 수 있다"는 문구만 있고 기준이 없는 경우
- 배상 한도가 계약서 어디에도 적혀 있지 않은 경우
- 약관 변경을 알리는 방법이 정해져 있지 않은 경우
가입 전 체크리스트
- 약관 전문을 받아 봤는지
- 배상 한도와 청구 방법을 확인했는지
- 감지기가 설치되는 위치를 계약서에 적었는지
- 통신 장애 알림 기능이 있는지
- 약관이 바뀔 때 어떻게 알려 주는지
확인할 곳
면책 조항이 불공정해 보인다면 공정거래위원회 약관 심사 안내나 한국소비자원 상담을 받아 볼 수 있습니다. 실제 효력은 사안마다 판단이 다를 수 있어요.
사장님들이 자주 묻는 질문
약관은 어디서 받아 볼 수 있나요?
약관 내용을 제 매장에 맞게 바꿀 수 있나요?
면책 조항이 많으면 나쁜 업체인가요?
약관 읽기 어려우시면 중요한 부분만 같이 짚어 드릴게요.
가입을 고민 중이시라면 상담 때 배상 한도와 면책 조항을 함께 설명해 드립니다. 비교 중인 다른 업체 약관이 있다면 같이 보셔도 됩니다.
- 신청하기1분이면 끝나요.
- 상담하기지금 쓰는 장비와 인터넷도 같이 봐 드려요.
- 견적 받기구성별로 나눠서 보여 드려요.
- 천천히 결정받아 보고 비교한 다음 정하시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