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바이트생 근태관리, 출퇴근 시간 분쟁 막는 법
아르바이트생과의 출퇴근 시간 다툼은 대부분 "몇 시부터 몇 시까지를 일한 시간으로 볼지"를 처음에 정하지 않아서 생깁니다. 근로계약서에 적은 시간, 실제로 찍은 시간, 사장님이 생각하는 시간이 서로 다르면 월말 정산 때 말이 엇갈리죠. 기준을 먼저 정하고, 본인만 찍을 수 있는 기록기로 시각을 자동으로 남기고, 직원도 자기 기록을 볼 수 있게 하면 다툼이 크게 줄어듭니다. 매장 근무 형태를 알려 주시면 그에 맞게 구성해 드릴게요.

이런 장면에서 다툼이 생깁니다
- 오후 두 시 근무인데 한 시 사십 분에 와서 출근을 찍고 유니폼 갈아입는 경우
- 마감 청소를 끝내고 퇴근 찍는 걸 깜빡해서 다음 날 기억으로 적는 경우
- 손님이 몰려 삼십 분 더 일했는데 사장님은 모르고 지나간 경우
- 대타로 들어온 날이 출근부에 안 적혀 있는 경우
- 그만둔 뒤에 몇 달치 근무시간을 다시 계산해 달라고 하는 경우
카페, 편의점, 고깃집처럼 아르바이트생이 많고 근무가 잘게 쪼개진 매장일수록 이런 일이 자주 생깁니다.
분쟁을 줄이는 구성
기준부터 정하고 알리기
일찍 와서 찍은 시간을 근무로 볼지, 정해진 시작 시간부터 볼지 정해서 근로계약서와 매장 공지에 적어 두세요. 일찍 찍는 건 막을 수 없으니 기준을 분명히 하는 게 먼저입니다.
본인만 찍을 수 있게
지문이나 얼굴인식 기록기를 쓰면 친구가 대신 찍어 주는 일이 없어지고, 기록을 두고 "내가 찍은 거 아니에요"라는 말도 안 나옵니다.
빠진 기록은 그날 고치기
퇴근을 안 찍은 날은 다음 근무 때 바로 확인하고 고치세요. 고친 이력이 남는 프로그램이면 나중에 확인하기도 쉽습니다.
직원도 자기 기록 보기
직원 앱으로 본인 근무시간을 보게 하면, 월말에 사장님이 계산한 시간과 직원이 생각한 시간이 미리 맞춰집니다.

기록기 위치도 중요해요
기록기를 계산대 안쪽에 두면 손님 응대하느라 퇴근을 깜빡하기 쉽습니다. 직원 휴게실 입구나 뒷문 옆처럼 출근해서 가장 먼저, 퇴근할 때 가장 마지막에 지나가는 곳에 두세요. 탈의실 앞에 두면 "옷 갈아입기 전에 찍는다"는 기준이 자연스럽게 생깁니다.
처음 쓸 때 흔한 실수
- 기준을 안 알린 채 기록기만 달아서 "찍은 시간대로 달라"는 말이 나옴
- 사장님만 기록을 고칠 수 있어 사장님이 없는 날 빠진 기록이 쌓임
- 그만둔 아르바이트생을 삭제해서 지난 기록을 못 찾음
사장님들이 자주 묻는 질문
근로계약서 시간과 기록이 다르면 어느 쪽이 맞나요?
출퇴근 기록 화면을 찍어서 직원에게 보내 줘도 되나요?
하루만 일하는 단기 아르바이트도 등록해야 하나요?
월말 정산 때 말이 엇갈리지 않게 만들어 드릴게요.
아르바이트생 수와 근무 형태를 알려 주시면 기록기 위치와 기준 설정까지 같이 잡아 드립니다.
- 신청하기1분이면 끝나요.
- 상담하기지금 쓰는 장비와 인터넷도 같이 봐 드려요.
- 견적 받기구성별로 나눠서 보여 드려요.
- 천천히 결정받아 보고 비교한 다음 정하시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