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장비도 봐 드려요살릴 수 있는 건 살려요
전국 어디든 설치가게, 사무실, 집 모두 돼요
구성부터 같이 잡아요필요 없는 건 빼고 견적 내요
3년은 언제부터 세나요
보통 서류마다 기준이 되는 날이 있습니다. 근로자 명부는 퇴직한 날, 임금대장은 마지막으로 적은 날처럼 서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헷갈린다면 "직원이 퇴사한 날부터 3년"을 최소한으로 잡고 관리하는 게 간단합니다. 재직 중인 직원의 기록은 당연히 계속 남겨 둡니다.
기록 종류별로 정리하면
| 기록 | 보관 방법 |
|---|---|
| 출퇴근 시각 기록 | 퇴사 후에도 최소 3년 이상 |
| 임금대장 | 퇴사 후에도 최소 3년 이상 |
| 연장근무 승인 기록 | 출퇴근 기록과 함께 |
| 지문·얼굴 등 생체정보 | 퇴사하면 바로 삭제 |
| 출입문 CCTV 영상 | 근태 기록과 별개, 정한 기간 지나면 삭제 |
여기서 많이들 헷갈리는 게 생체정보입니다. 지문이나 얼굴 정보는 출퇴근 확인을 위해 받은 것이라 퇴사하면 목적이 끝나니 지워야 해요. 반대로 "몇 시에 출근했다"는 시각 기록은 근로시간 서류라 남겨 둬야 합니다.

이런 보관은 주의하세요
- 기기 안에만 저장해 두고 따로 백업하지 않음
- 기기 저장 공간이 차서 오래된 기록부터 자동 삭제됨
- 업체를 바꾸면서 예전 프로그램 계정이 사라짐
- 퇴사자 정보를 지우면서 출퇴근 기록까지 같이 지움
- 종이 출근부를 창고 박스에 두었다가 습기로 못 쓰게 됨
안전하게 남기는 방법
1년에 한 번, 혹은 분기마다 지난 기록을 파일로 뽑아 사무실 컴퓨터와 외부 저장소 두 곳에 나눠 두세요. 클라우드에 기록이 쌓이는 상품이라도 계약이 끝나면 조회가 어려울 수 있으니, 해지 전에 꼭 전체 기록을 내려받아야 합니다. 보관 기간이 어떻게 되는지는 상품마다 다르니 상담 때 확인해 주세요.
확인할 곳
보존 기간과 기준일은 서류 종류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기준은 고용노동부 안내나 관할 지방고용노동청, 노무사 상담으로 확인하세요.
많이 받는 질문
3년이 지나면 바로 지워야 하나요?
근로시간 기록은 3년이 지났다고 꼭 바로 지워야 하는 건 아닙니다. 다만 개인정보가 함께 들어 있다면 필요 없는 정보는 정리하는 게 좋습니다.
종이 출근부를 스캔해서 보관해도 되나요?
스캔본도 자료로 쓸 수는 있습니다. 원본을 버리기 전에는 노무 상담으로 한 번 확인해 보세요.
기기를 바꾸면 옛날 기록은 어떻게 되나요?
새 기기로 자동으로 넘어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교체 전에 전체 기록을 파일로 받아 두셔야 해요.
견적서 요청
기록이 몇 년이고 남는 구성인지 확인해 보세요
지금 쓰는 기기와 직원 수를 알려 주시면 기록 보관과 백업까지 고려한 구성으로 견적을 드립니다.
- 신청하기업종과 대수만 골라도 돼요.
- 구성 잡기무엇을 어디에 달지 먼저 봐 드려요.
- 금액 안내설치비와 월 요금을 한 장에 정리해 드려요.
- 설치하기장사에 방해 안 되는 시간에 맞춰 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