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정 기간 AS고장 나면 담당자가 챙겨요
기존 장비도 봐 드려요살릴 수 있는 건 살려요
전국 어디든 설치가게, 사무실, 집 모두 돼요
이런 일이 생겨요
- 퇴사 직원이 몇 달 치 연장근무 수당을 요구함
- 직원 휴대폰 메모, 단톡방 퇴근 인사, 교통카드 내역이 근거로 나옴
- 사장님은 "그날 그렇게 늦지 않았다"는데 보여 줄 게 없음
- 다른 직원에게 물어보니 기억이 서로 다름
- 노동청 진정으로 이어짐
왜 기록 없는 쪽이 불리할까요
직원은 자기가 남긴 메모 하나라도 내밀 수 있지만, 사업주는 근로시간을 관리할 책임이 있는 쪽이라 "모른다"는 말로는 대응하기 어렵습니다. 기록이 없으면 직원 자료를 반박할 근거도 없고, 그 자료가 그대로 받아들여질 가능성이 커져요.
지금 바로 해 볼 것
- 남아 있는 자료 모으기: 매장 POS 개점·마감 시각, 보안 시스템 경비 설정·해제 기록, 출입문 기록, 업무 단톡방 메시지를 찾아봅니다.
- CCTV 보관 영상 확인: 아직 지워지지 않은 기간이 있다면 퇴근 장면을 따로 저장해 둡니다.
- 근로계약서와 급여 내역 정리: 정해진 근무시간과 실제 지급액을 나란히 놓습니다.
- 직원 주장과 자료 맞춰 보기: 어느 날이 다르고 어느 날이 맞는지 표로 정리합니다.
- 전문가와 상의: 금액이 크거나 진정이 들어왔다면 노무사와 상의하세요.
보안 시스템의 경비 설정·해제 기록은 의외로 쓸모가 있습니다. 마지막 퇴근자가 문을 잠근 시각이 남아 있는 경우가 많거든요.
같은 일이 두 번 생기지 않게 바꿔 보세요
출입구 수와 직원 수를 알려 주시면 출퇴근과 문 잠금 기록이 함께 남는 구성으로 견적을 보내 드립니다.
다음엔 이렇게 막으세요
- 출입구에 출퇴근 기록기를 두고 매일 찍게 하기
- 연장근무는 미리 신청하고 승인한 기록 남기기
- 직원이 자기 기록을 볼 수 있게 하기
- 기록은 퇴사 후에도 넉넉히 보관하기
많이 받는 질문
직원 메모만으로도 인정되나요?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사업주 쪽 반대 자료가 없으면 무게가 실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평소 기록이 중요해요.
경비 시스템 기록은 어떻게 뽑나요?
쓰고 계신 보안 업체에 요청하면 설정·해제 이력을 확인할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관 기간은 업체와 상품마다 달라요.
지금 일하는 직원들 기록부터 바로 시작해도 되나요?
네, 오늘부터 시작하시면 됩니다. 시작하는 날을 직원들에게 알리고 그날부터 빠짐없이 남기세요.
견적서 요청
같은 일이 두 번 생기지 않게 바꿔 보세요
출입구 수와 직원 수를 알려 주시면 출퇴근과 문 잠금 기록이 함께 남는 구성으로 견적을 보내 드립니다.
- 신청서 작성아는 것만 적어 주셔도 돼요.
- 상담 전화가게 구조와 꼭 필요한 것을 여쭤봐요.
- 방문 확인필요하면 무료로 직접 가서 봐 드려요.
- 견적서 발송할인까지 넣어서 문자로 보내 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