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 기록 급여 연동, 계산까지 자동으로 되나요?
출퇴근 기록을 근무시간으로 모아 주는 것까지는 대부분 자동으로 됩니다. 그 근무시간에 시급이나 수당을 곱해 급여 금액을 내는 단계는, 근태 프로그램 안에서 하는 경우도 있고 급여 프로그램이나 세무사 쪽으로 자료를 넘겨서 하는 경우도 있어요. 어디까지 한 프로그램에서 끝낼지는 사업장 규모와 지금 급여를 누가 계산하는지에 따라 정하면 됩니다. 지금 급여 처리 방식을 알려 주시면 맞는 연결 방법을 찾아 드릴게요.

기록이 급여가 되기까지
- 출퇴근 찍기: 직원이 기기나 앱으로 출근과 퇴근을 찍습니다.
- 기록 확인: 빠진 퇴근 기록이나 잘못 찍힌 기록을 관리자가 확인하고 고칩니다.
- 근무시간 집계: 휴게시간을 빼고 하루·한 달 근무시간을 더합니다. 연장이나 야간 시간도 따로 나눠 줍니다.
- 자료 넘기기: 집계한 근무시간을 엑셀로 내려받거나 급여 프로그램으로 보냅니다.
- 급여 계산: 시급, 수당, 공제를 반영해 실제 지급액을 냅니다.
1번부터 3번까지는 근태 시스템이 거의 알아서 합니다. 2번 확인만 사람이 해 주면 돼요. 4번과 5번은 쓰는 프로그램에 따라 자동이 되기도 하고, 손이 한 번 가기도 합니다.
어디까지 자동으로 되는지
자동으로 되는 경우
- 근태와 급여 기능이 한 프로그램에 같이 있음
- 시급과 수당 기준을 프로그램에 미리 넣어 둠
- 근무표가 정해져 있고 예외가 적음
- 쓰는 급여 프로그램과 연결 기능이 있음
손이 한 번 가는 경우
- 급여는 세무사 사무실에서 따로 계산
- 직원마다 시급이 자주 바뀜
- 대타, 근무 교환이 잦음
- 급여는 엑셀로 직접 계산
지금 급여 계산 방식에 맞춰 연결해 드릴게요.
급여를 누가, 어떤 프로그램으로 계산하는지 견적 희망 내용 칸에 적어 주시면 맞는 연결 방법과 금액을 안내드립니다.
사업장별로 많이 쓰는 방식
직원 대여섯 명인 음식점은 월말에 근무시간 엑셀을 내려받아 세무사 사무실에 보내는 방식을 가장 많이 씁니다. 이것만 해도 예전처럼 출근부를 보고 일일이 더하던 시간이 확 줄어요. 아르바이트생이 스무 명 넘는 프랜차이즈 매장은 시급 기준을 프로그램에 넣어 두고 예상 급여까지 바로 보는 쪽을 선호하고요. 사무실처럼 월급제 직원이 대부분인 곳은 급여보다 연장근무 시간만 정확히 뽑히면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연동할 때 흔한 실수
- 휴게시간 설정을 안 해서 근무시간이 실제보다 길게 집계됨
- 퇴근을 안 찍은 날을 그대로 두고 월말에 한꺼번에 몰아서 고침
- 근무표 없이 연장근무를 계산해서 정상 근무까지 연장으로 잡힘
- 세무사 사무실이 받는 엑셀 양식을 확인하지 않고 내려받음
시작하기 전에 지금 급여를 계산하는 분(사장님, 경리 담당, 세무사)께 어떤 자료를 받으면 편한지 한 번 물어보세요. 그 양식에 맞춰 설정해 두면 매달 손이 거의 안 갑니다.
사장님들이 자주 묻는 질문
근태 프로그램이 4대 보험이나 세금까지 계산해 주나요?
시급이 다른 직원이 섞여 있어도 되나요?
급여일 전에 근무시간을 미리 볼 수 있나요?
지금 급여 계산 방식에 맞춰 연결해 드릴게요.
급여를 누가, 어떤 프로그램으로 계산하는지 견적 희망 내용 칸에 적어 주시면 맞는 연결 방법과 금액을 안내드립니다.
- 신청서 작성아는 것만 적어 주셔도 돼요.
- 상담 전화가게 구조와 꼭 필요한 것을 여쭤봐요.
- 방문 확인필요하면 무료로 직접 가서 봐 드려요.
- 견적서 발송할인까지 넣어서 문자로 보내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