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상 카메라는 문 앞이 먼저
옥상 사고나 무단 출입은 대부분 계단 끝 옥상 문을 지나서 일어납니다. 문 안쪽 계단 위에 카메라를 두면 비가 와도 장비가 젖지 않고, 올라오는 사람 얼굴이 정면으로 잡혀요. 여기에 문이 열리면 알려 주는 감지기를 함께 달면, 사람이 옥상에 나간 순간 휴대폰이나 관리실에서 알 수 있습니다. 화면을 계속 지켜보는 사람이 없는 건물일수록 이 알림이 도움이 돼요.
옥상 바닥까지 보려면
- 실외용 방수 카메라를 써야 합니다
- 난간 가장자리가 보이게 옥탑 벽 높은 곳에 다는 경우가 많아요
- 바람과 햇빛을 그대로 받는 곳이라 고정 작업과 방향을 꼼꼼히 잡아야 합니다
- 옥상 전체가 넓으면 모서리 두 곳에서 대각선으로 마주 보게 다는 방식이 사각이 적어요
건물별 구성 예
옥상 문이 열리는 순간 알 수 있게 만들어 드릴게요.
건물 층수와 옥상 문 위치를 남겨 주시면 카메라와 알림을 묶은 구성으로 견적을 보내 드립니다.
사고를 막는 데 카메라가 하는 일
카메라가 사람을 붙잡아 주지는 못합니다. 대신 누군가 평소와 다르게 옥상에 오래 머무를 때 관리실이나 건물주가 알아차릴 수 있게 해 줘요. 그래서 옥상 카메라는 녹화만 해 두는 것보다 알림을 받는 사람을 정해 두는 게 더 중요합니다. 밤늦게 옥상 문이 열리면 누가 확인할지, 이상하다 싶으면 어디에 연락할지를 미리 정해 두세요. 위급해 보이면 망설이지 말고 112나 119에 먼저 연락하는 게 맞습니다. 난간이 낮은 건물이라면 카메라와 별개로 난간 보강이나 출입 통제도 함께 고민해 보시는 게 좋아요.
흔히 하는 실수
옥상 문을 잠가 두면 카메라가 필요 없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비상시에는 문이 열려야 하는 건물도 있어서 잠금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경우가 있어요. 또 실외 카메라를 달면서 선 구멍을 제대로 막지 않아 빗물이 아래층으로 새는 일도 생깁니다. 옥상 방수층을 건드리는 작업이라면 꼭 마감 방법까지 확인하세요.
같이 알아두면 좋은 내용
사람이 올라가면 바로 알 수 있나요?
옥상 카메라는 겨울에도 괜찮나요?
옥상 문 쪽에 전기가 없어요.
옥상 문이 열리는 순간 알 수 있게 만들어 드릴게요.
건물 층수와 옥상 문 위치를 남겨 주시면 카메라와 알림을 묶은 구성으로 견적을 보내 드립니다.
- 신청하기1분이면 끝나요.
- 상담하기지금 쓰는 장비와 인터넷도 같이 봐 드려요.
- 견적 받기구성별로 나눠서 보여 드려요.
- 천천히 결정받아 보고 비교한 다음 정하시면 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