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정 기간 AS고장 나면 담당자가 챙겨요
기존 장비도 봐 드려요살릴 수 있는 건 살려요
전국 어디든 설치가게, 사무실, 집 모두 돼요
문제가 되는 건 "들여다보이느냐"예요
길이나 상가 복도와 달리 옆집 현관 안쪽이나 창문 너머는 그 사람이 쉬고 생활하는 공간입니다. 이런 곳이 내 화면에 계속 담기면 이웃 입장에서는 감시당한다고 느낄 수밖에 없어요. 법적으로도 사생활의 비밀을 보호해야 한다는 원칙이 있어서, 의도가 없었더라도 오래 찍히고 있었다면 민원이나 손해배상 다툼으로 번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공용 계단이나 내 집 대문 앞처럼 누구나 지나다니는 곳이 함께 찍히는 건 상대적으로 덜 문제 됩니다.
이웃과 부딪히기 쉬운 장면
- 단독주택 담장 위 카메라가 옆집 마당과 거실 창을 비춤
- 빌라 복도 카메라가 맞은편 집 현관문이 열릴 때 안쪽까지 담음
- 가게 뒷문 카메라가 바로 붙은 주택 창문을 정면으로 봄
- 회전형 카메라가 자동으로 돌면서 옆 건물까지 훑음
옆집과 얼굴 붉히지 않게 각도부터 잡아 드릴게요
설치할 곳 사진을 상담 때 보여 주시면 내 공간만 담기도록 카메라 높이와 방향, 가림 범위까지 정리해서 안내해 드립니다.
이웃이 항의해 왔다면
- 녹화 화면을 함께 보세요. 실제로 어디까지 보이는지 확인하면 오해가 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 각도를 내 쪽으로 돌립니다. 카메라 방향을 바꾸거나 높이를 낮추면 대부분 해결돼요.
- 그래도 걸리는 부분은 가려 둡니다. 영역 가림 기능(화면 일부를 검게 처리)으로 옆집 창문이나 현관을 덮으면 그 부분은 녹화되지 않습니다.
- 회전형이면 회전 범위를 제한하세요. 자동 순찰 기능은 내 구역 안에서만 돌게 설정합니다.
- 조치한 화면을 다시 보여 주세요. 바뀐 화면을 보여 드리면 이웃도 안심하고, 나중에 다툼이 생겼을 때도 설명이 됩니다.
빌라·공동주택이라면 한 번 더
공용 복도나 주차장에 개인이 카메라를 다는 경우, 입주민 동의나 관리 규약이 필요한 곳도 있습니다. 공동주택 관리 방식은 단지마다 다르니 관리사무소나 입주자대표회의에 먼저 물어보세요. 이웃 간 사생활 문제가 법적으로 어떻게 판단되는지는 상황마다 다르므로, 분쟁이 커졌다면 개인정보 침해 신고센터나 법률 상담을 받아 보시길 권합니다.
같이 알아두면 좋은 내용
옆집이 먼저 우리 집 쪽으로 카메라를 달았어요. 어떻게 하죠?
먼저 화면에 우리 집이 어디까지 나오는지 확인을 부탁해 보세요. 대화로 풀리지 않으면 관리사무소나 개인정보 침해 신고센터에 상담할 수 있습니다.
가짜 카메라를 옆집 쪽으로 달아 두는 건 괜찮나요?
녹화는 안 되더라도 이웃이 감시당한다고 느끼면 갈등은 똑같이 생깁니다. 방향은 진짜 카메라와 같은 기준으로 잡으세요.
영역 가림을 하면 그 부분은 아예 기록이 안 남나요?
네, 가린 부분은 녹화 화면에서도 검게 남습니다. 그러니 내 쪽에 꼭 필요한 곳까지 가리지 않도록 범위를 잘 잡아야 해요.
무료 상담
옆집과 얼굴 붉히지 않게 각도부터 잡아 드릴게요
설치할 곳 사진을 상담 때 보여 주시면 내 공간만 담기도록 카메라 높이와 방향, 가림 범위까지 정리해서 안내해 드립니다.
- 신청서 작성아는 것만 적어 주셔도 돼요.
- 상담 전화가게 구조와 꼭 필요한 것을 여쭤봐요.
- 방문 확인필요하면 무료로 직접 가서 봐 드려요.
- 견적서 발송할인까지 넣어서 문자로 보내 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