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정 기간 AS고장 나면 담당자가 챙겨요
기존 장비도 봐 드려요살릴 수 있는 건 살려요
전국 어디든 설치가게, 사무실, 집 모두 돼요
이런 장면은 실수일 가능성이 커요
- 결제기 앞에서 화면을 한참 보다가 결제 완료 화면이 뜨기 전에 나감
- 여러 개를 찍었는데 하나가 두 번, 하나는 안 찍힘
- 카드를 뺀 뒤 승인 실패 화면이 나왔는데 못 보고 감
- 아이가 들고 있던 상품을 보호자가 모르고 계산 안 함
이런 장면은 고의를 의심해 볼 만해요
- 결제기에 들르지 않고 바로 출입문으로 나감
- 바코드 부분을 손으로 가리거나 일부만 찍고 나머지는 가방에 넣음
- 결제기 앞에서 주변을 여러 번 둘러봄
- 비싼 상품은 빼고 싼 상품만 결제
- 같은 사람이 다른 날에도 같은 방식으로 나감
한 장면만으로 판단하기보다, 이런 행동이 몇 번 반복됐는지를 보는 게 가장 정확합니다.
확인하는 순서
- 재고와 매출 차이 확인: 어떤 상품이 매출 기록보다 많이 빠졌는지 찾습니다.
- 결제 기록에서 시간 좁히기: 그 상품이 팔린 기록 앞뒤 시간을 메모합니다.
- 결제기 카메라 돌려 보기: 손님이 결제기 앞에서 무엇을 했는지, 화면에 무엇이 떴는지 봅니다.
- 출입문 영상으로 사람 확인: 같은 사람이 다른 날에도 왔는지 찾아봅니다.
- 판단 후 대응 나누기: 실수로 보이면 연락하고, 고의로 보이면 장면을 모아 신고합니다.
실수인지 고의인지 영상만 봐도 알 수 있게 해 드릴게요.
지금 결제기 카메라에 무엇이 보이는지 견적 희망 내용 칸에 적어 주시면 손과 화면이 같이 보이는 자리로 다시 잡는 견적을 보내 드립니다.
실수로 보일 때 연락하는 법
카드 결제 기록 등으로 연락이 닿는다면 "○일 ○시쯤 결제가 완료되지 않은 상품이 있어 연락드렸어요" 하고 사실만 전하세요. 대부분은 사과하고 결제하러 오십니다. 연락할 방법이 없다면 결제기 옆에 "결제 완료 화면을 꼭 확인해 주세요" 안내를 붙이는 것만으로도 실수가 줄어요.
판단이 안 된다면 카메라를 보세요
결제기 화면과 손이 같이 안 보이면 실수인지 고의인지 가릴 수가 없습니다. 위에서 얼굴만 찍히거나, 화면이 빛에 번져 하얗게 나온다면 각도를 다시 잡아야 해요. 결제 기록 시간과 녹화 시간이 어긋나 있는 것도 흔한 원인이니 함께 점검해 보세요.
많이 받는 질문
실수였던 손님도 신고해야 하나요?
실수가 분명하고 나중에 결제했다면 신고할 이유가 없습니다. 연락이 안 되고 반복된다면 그때 판단하셔도 늦지 않아요.
결제 실패 화면이 너무 작아서 손님이 못 보는 것 같아요.
키오스크 업체에 화면 안내를 크게 하거나 소리로 알려 주는 설정이 있는지 문의해 보세요. 매장 쪽에서는 안내 문구를 붙이는 방법이 있습니다.
고의로 보이면 매장 출입을 막을 수 있나요?
출입 인증을 쓰는 매장이라면 특정 회원 출입을 제한하는 기능이 있는지 장비 업체에 확인해 보세요. 일반 매장은 신고로 대응하는 게 안전합니다.
견적서 요청
실수인지 고의인지 영상만 봐도 알 수 있게 해 드릴게요.
지금 결제기 카메라에 무엇이 보이는지 견적 희망 내용 칸에 적어 주시면 손과 화면이 같이 보이는 자리로 다시 잡는 견적을 보내 드립니다.
- 신청하기업종과 대수만 골라도 돼요.
- 구성 잡기무엇을 어디에 달지 먼저 봐 드려요.
- 금액 안내설치비와 월 요금을 한 장에 정리해 드려요.
- 설치하기장사에 방해 안 되는 시간에 맞춰 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