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어디든 설치가게, 사무실, 집 모두 돼요
구성부터 같이 잡아요필요 없는 건 빼고 견적 내요
KT텔레캅 공식 파트너본사 상품 그대로 가입해요
무인매장에 이런 쓰레기가 쌓여요
- 집에서 가져온 쓰레기봉투를 매장 문 앞이나 안쪽 쓰레기통에 두고 감
- 다른 가게에서 산 음료 컵, 배달 음식 용기
- 음식물이 든 봉투를 그대로 버려 냄새가 남
- 테이블 있는 매장에서 먹은 그대로 자리에 두고 나감
근처에 원룸이 많거나, 늦은 밤 분리수거 시간을 놓친 사람이 많은 동네에서 특히 자주 생깁니다.
왜 우리 매장에 버릴까
- 매장 안 쓰레기통이 크고 뚜껑이 열려 있어 공용처럼 보임
- 쓰레기통이 카메라 사각지대에 있음
- 문 앞이 어둡고 지나다니는 사람이 적음
- 처음 몇 번을 그냥 치웠더니 "버려도 되는 곳"이 됨
이 순서로 해 보세요
- 쓰레기통을 카메라 앞으로 옮기기: 결제기 옆처럼 화면에 잘 보이는 곳으로 옮기고, 크기는 작게 바꿉니다. 큰 통은 쓰레기를 부릅니다.
- "매장 이용 쓰레기만" 안내 붙이기: 쓰레기통 바로 위에 "이 쓰레기통은 CCTV로 녹화되고 있습니다"를 함께 적어 둡니다.
- 문 앞 조명 밝히기: 밤에 문 앞이 밝으면 그 앞에 봉투를 두는 일이 줄어듭니다.
- 원격 방송으로 말 걸기: 앱 알림을 보고 봉투를 든 사람이 들어오면 "매장 쓰레기통은 이용 고객용입니다" 하고 한마디 해 보세요.
- 반복되면 영상 정리: 같은 사람이 반복해서 버린다면 날짜별로 장면을 저장해 두고 관할 구청이나 주민센터에 문의해 볼 수 있습니다.
쓰레기통과 문 앞, 화면에 제대로 들어오는지 봐 드릴게요.
지금 쓰레기가 쌓이는 자리와 카메라 위치를 견적 희망 내용 칸에 적어 주시면, 보이게 바꾸는 방법과 견적을 함께 보내 드립니다.
그래도 안 된다면 카메라를 보세요
- 문 바깥 앞을 비추는 카메라가 아예 없음
- 쓰레기통 쪽이 너무 어둡거나 멀어서 누가 버리는지 안 보임
- 밤에 화면이 흑백으로 바뀌면서 얼굴을 알아보기 어려움
문 앞 쓰레기는 매장 안 카메라로는 거의 안 잡힙니다. 바깥을 보는 카메라 한 대를 더하거나, 출입문 카메라 각도를 문밖까지 걸치게 조정하는 것만으로 달라질 수 있어요. 바깥을 찍을 때는 지나가는 사람과 이웃 가게까지 넓게 찍히지 않도록 범위를 좁혀야 합니다.
상담할 때 자주 듣는 질문
쓰레기통을 아예 없애면 어떨까요?
매장 안 쓰레기가 테이블이나 바닥에 남는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작은 통을 카메라 앞에 두는 쪽이 대부분 더 낫습니다.
버린 사람에게 직접 연락해도 되나요?
결제 기록으로 연락처를 알 수 있더라도 직접 따지기보다는 관할 기관 안내를 받는 게 안전합니다.
문밖 카메라도 안내판이 필요한가요?
공개된 곳을 비추는 카메라라면 안내판을 붙이는 게 원칙입니다. 문 바깥 잘 보이는 곳에 함께 붙여 두세요.
상담 신청
쓰레기통과 문 앞, 화면에 제대로 들어오는지 봐 드릴게요.
지금 쓰레기가 쌓이는 자리와 카메라 위치를 견적 희망 내용 칸에 적어 주시면, 보이게 바꾸는 방법과 견적을 함께 보내 드립니다.
- 신청하기1분이면 끝나요.
- 상담하기지금 쓰는 장비와 인터넷도 같이 봐 드려요.
- 견적 받기구성별로 나눠서 보여 드려요.
- 천천히 결정받아 보고 비교한 다음 정하시면 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