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텔레캅 비상벨, 누르면 누가 언제 오나요?
비상벨은 경비가 꺼져 있는 영업시간에도 쓰는 장치입니다. 손님이 행패를 부리거나 위협을 느낄 때 누르면 소리 없이 관제센터로 신호가 가고, 관제센터가 상황을 보고 출동요원을 보내거나 경찰에 알리는 흐름이에요. 언제 오느냐는 매장 위치와 상황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몇 분이라고 정해 말씀드리긴 어렵습니다. 어디에 몇 개를 달아야 손이 바로 닿는지가 더 중요하니, 매장 구조를 알려 주시면 위치부터 같이 정해 드릴게요.

비상벨을 누르면 이렇게 흘러가요
누르는 순간 매장에서는 아무 소리가 나지 않는 게 보통입니다. 상대가 눈치채지 못하게 하려는 거예요. 신호는 주장치를 거쳐 관제센터로 들어가고, 관제센터에서는 "비상벨"로 구분돼서 일반 침입 신호보다 급한 상황으로 다룹니다. 이후 출동 지시와 경찰 연계가 이어지고, 상황이 끝나면 결과를 사장님께 알려 드립니다. 실수로 눌렀다면 관제센터에서 확인 연락이 올 때 바로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어디에 달아야 할까요
계산대 아래
가장 기본 자리입니다. 손님 앞에 선 채로 무릎이나 손끝으로 자연스럽게 누를 수 있는 높이에 답니다. 눈에 보이는 위치는 피하세요.
직원이 혼자 있는 공간
주방 안쪽, 창고, 진료실처럼 직원이 손님과 단둘이 있게 되는 곳에 하나 더 두면 좋습니다.
들고 다니는 무선형
매장을 돌아다니며 일하는 업종은 고정형만으로는 손이 안 닿을 때가 있어요. 목걸이나 주머니에 넣는 무선형을 상품에 따라 쓸 수 있습니다.
급할 때 손이 바로 닿는 자리, 같이 정해 드릴게요.
혼자 일하는 시간과 매장 구조를 견적 희망 내용 칸에 적어 주시면 비상벨 위치와 개수를 안내해 드립니다.
업종별로 이렇게 많이 답니다
비상벨이 제 역할을 못 하는 실수
- 짐이나 박스로 가려서 급할 때 손이 안 들어감
- 직원에게 위치를 알려 주지 않아 새로 온 직원이 모름
- 설치하고 한 번도 시험해 보지 않음
- 실수로 누를까 봐 너무 깊숙이 달아 둠
새 직원이 오면 첫날 비상벨 위치를 꼭 알려 주세요. 그리고 가끔 관제센터에 미리 알린 뒤 시험 삼아 눌러 보시면, 신호가 제대로 가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비상벨과 CCTV를 같이 두면
비상벨은 그 순간 사람을 부르는 장치고, CCTV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 남기는 장치입니다. 계산대 쪽을 찍는 카메라가 있으면 비상 상황 뒤에 경찰에 제출할 영상도 확보돼요. 둘을 같이 쓰시는 사장님이 많은 이유입니다.
상담할 때 자주 듣는 질문
실수로 누르면 어떻게 되나요?
경비를 안 걸어 둔 낮에도 작동하나요?
비상벨만 따로 신청할 수도 있나요?
급할 때 손이 바로 닿는 자리, 같이 정해 드릴게요.
혼자 일하는 시간과 매장 구조를 견적 희망 내용 칸에 적어 주시면 비상벨 위치와 개수를 안내해 드립니다.
- 신청하기업종과 대수만 골라도 돼요.
- 구성 잡기무엇을 어디에 달지 먼저 봐 드려요.
- 금액 안내설치비와 월 요금을 한 장에 정리해 드려요.
- 설치하기장사에 방해 안 되는 시간에 맞춰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