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정 기간 AS고장 나면 담당자가 챙겨요
기존 장비도 봐 드려요살릴 수 있는 건 살려요
전국 어디든 설치가게, 사무실, 집 모두 돼요
비상벨이 필요한 매장
- 밤늦게까지 혼자 근무하는 편의점, 주유소
- 현금이나 귀금속을 다루는 금은방, 환전소
- 의약품을 보관하는 약국
- 늦은 시간 손님 혼자 상대하는 1인 미용실, 네일숍
- 민원인이 감정적으로 찾아오는 사무실
손이 바로 닿는 곳에 달아야 합니다
- 계산대 아래 안쪽: 손님 쪽에서 안 보이고, 근무자가 손을 내리면 닿는 위치입니다.
- 발로 누르는 위치: 손을 들 수 없는 상황을 위해 바닥 쪽에 두기도 합니다.
- 매장 안쪽 사무실이나 창고 입구: 밀려 들어갔을 때를 대비합니다.
- 몸에 지니는 휴대용 버튼: 매장이 넓어 근무자가 자주 움직이는 경우에 씁니다.
한 곳만 두지 말고, 근무자가 주로 서 있는 두세 곳에 나눠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 계산대에서 손이 바로 닿는 비상벨 자리, 같이 찾아 드릴게요.
근무 형태와 계산대 구조를 알려 주시면 비상벨 위치와 개수까지 정한 구성으로 견적을 보내 드립니다.
강도 상황에서 이 순서를 기억하세요
- 맞서지 않습니다. 돈이나 물건보다 사람이 먼저입니다.
- 티 나지 않게 비상벨을 누릅니다. 손을 크게 움직이지 말고, 자연스럽게 닿는 위치의 버튼을 씁니다.
- 상대 요구에 따르며 인상착의를 기억합니다. 키, 옷, 말투, 도망간 방향 정도면 충분합니다.
- 상대가 나간 뒤 문을 잠그고 112에 신고합니다. 관제센터에서 전화가 오면 상황을 알려 주세요.
- 현장을 건드리지 않습니다. 만진 물건, 발자국이 단서가 됩니다.
실수로 눌렀을 때
비상벨은 영업 중에도 작동해서 청소하다 건드리거나 물건에 눌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관제센터에서 확인 전화가 오면 실수라고 알리면 되는데, 이때 정해 둔 확인 방법(이름, 비밀번호 등)으로 본인임을 밝히게 하는 경우가 많아요. 버튼 위치는 쉽게 눌리지 않으면서 급할 때는 바로 닿는 곳으로 잡아야 합니다.
많이 받는 질문
비상벨을 누르면 매장에 사이렌이 울리나요?
소리 없이 신호만 보내는 방식이 많지만, 설정에 따라 다릅니다. 상대를 자극하지 않는 쪽으로 정하는 걸 권해 드립니다.
직원이 바뀌면 비상벨 쓰는 법을 다시 알려 줘야 하나요?
네, 새로 오는 직원에게 버튼 위치와 누른 뒤 할 일을 꼭 알려 주세요. 첫 근무 날 같이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비상벨만 따로 가입할 수 있나요?
상품 구성에 따라 다릅니다. 보통은 무인경비에 비상벨을 더하는 방식으로 많이 씁니다.
견적서 요청
우리 계산대에서 손이 바로 닿는 비상벨 자리, 같이 찾아 드릴게요.
근무 형태와 계산대 구조를 알려 주시면 비상벨 위치와 개수까지 정한 구성으로 견적을 보내 드립니다.
- 신청하기업종과 대수만 골라도 돼요.
- 구성 잡기무엇을 어디에 달지 먼저 봐 드려요.
- 금액 안내설치비와 월 요금을 한 장에 정리해 드려요.
- 설치하기장사에 방해 안 되는 시간에 맞춰 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