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부터 같이 잡아요필요 없는 건 빼고 견적 내요
KT텔레캅 공식 파트너본사 상품 그대로 가입해요
견적서는 문자로받아 보고 천천히 정하세요
먼저 알아 둘 말 세 가지
- 경계: 감지기가 깨어 있는 상태입니다. 이때 문이 열리거나 움직임이 잡히면 관제센터로 신호가 가요.
- 해제: 감지기를 쉬게 하는 상태입니다. 영업 중에는 해제해 둡니다.
- 관제센터: 신호를 받아 사장님께 전화하고, 필요하면 출동 요원을 보내는 곳이에요.
퇴근할 때 (경계 거는 순서)
- 창문, 뒷문, 화장실 창까지 닫혔는지 한 바퀴 돕니다.
- 매장 안에 남은 사람이 없는지 확인합니다.
- 출입문 옆 단말기에 카드를 대거나 비밀번호를 누릅니다.
- 안내음이 나오면 정해진 시간 안에 밖으로 나가 문을 닫습니다.
- 앱이 있다면 경계가 제대로 걸렸는지 확인합니다.
4번에서 나가는 동안은 감지기가 바로 울리지 않도록 잠깐 여유 시간이 있어요. 이 시간이 너무 짧다고 느끼시면 설치 때 조정을 부탁하세요.
출근할 때 (경계 푸는 순서)
- 문을 열고 들어갑니다. 이때부터 짧은 여유 시간이 시작돼요.
- 바로 단말기로 가서 카드를 대거나 비밀번호를 누릅니다.
- 해제 안내음을 확인하고 영업 준비를 합니다.
문을 열고 커피부터 내리다가 여유 시간을 넘기면 경보가 납니다. 처음 몇 주는 이 실수가 제일 흔해요. 들어가자마자 단말기부터, 이렇게 몸에 익히시면 됩니다.

상담 신청
처음이라 막막하시면, 설치하는 날 직원분들까지 같이 알려 드릴게요.
업종과 설치 주소를 남겨 주시면 매장에 맞는 무인경비 구성과 견적을 먼저 보내 드리고, 설치 때 사용법까지 챙겨 드립니다.
견적서 받아보기잘못 눌렀을 때는 이렇게
| 상황 | 할 일 |
|---|---|
| 경계를 늦게 풀어 경보가 울림 | 바로 해제하고, 관제센터 전화가 오면 본인 확인 후 "실수"라고 말씀하세요 |
| 경계가 안 걸림 | 열린 문이나 창이 있다는 뜻이 많아요. 단말기 화면이나 앱에서 어느 쪽인지 확인합니다 |
| 카드를 대도 반응이 없음 | 카드 대신 비밀번호를 써 보고, 그래도 안 되면 신청서에 증상을 남깁니다 |
| 퇴근했는데 경계를 걸었는지 기억이 안 남 | 앱으로 상태를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앱이 없다면 가입할 때 함께 설정해 두세요 |
관제센터 전화를 못 받으면 확인을 위해 출동이 나갈 수 있습니다. 경보가 울렸다면 휴대폰을 꼭 옆에 두세요.
처음 한 달 동안 챙기면 좋은 것
- 직원마다 카드를 따로 등록해서 누가 경계를 걸었는지 남게 하기
- 비상 연락처에 사장님 말고도 한 명 더 넣어 두기
- 동작 감지기 앞을 진열대나 박스로 가리지 않기
- 늦게까지 남아 정산하는 날은 경계를 나중에 걸기
- 앱 알림을 꺼 두지 않기
흔히 하는 실수
처음 쓰시는 분들이 자주 하는 실수는 대부분 비슷합니다. 경계를 건 채로 깜빡 물건을 가지러 다시 들어오는 경우, 마감 직원이 경계 거는 법을 몰라 그냥 퇴근하는 경우, 매장 안에 풍선이나 걸어 둔 현수막이 밤새 흔들려 동작 감지기가 반응하는 경우예요. 하나씩 겪고 나면 금방 익숙해지시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상담할 때 자주 듣는 질문
경보가 울리면 곧바로 출동이 나오나요?
보통은 관제센터가 먼저 사장님께 전화로 확인합니다. 연락이 안 되거나 실제 침입이 의심되면 출동이 나가요. 정확한 처리 순서는 상품마다 달라 계약 때 안내받으세요.
직원이 사용법을 잊어버리면요?
단말기 옆에 순서를 짧게 적어 붙여 두시면 좋습니다. 비밀번호는 적지 말고 순서만 적어 두세요.
설치하는 날 따로 교육을 해 주나요?
설치를 마치면 기사가 경계 설정과 해제, 앱 쓰는 법을 같이 해 보면서 알려 드립니다. 그날 근무하는 직원도 함께 들으시면 좋아요.
상담 신청
처음이라 막막하시면, 설치하는 날 직원분들까지 같이 알려 드릴게요.
업종과 설치 주소를 남겨 주시면 매장에 맞는 무인경비 구성과 견적을 먼저 보내 드리고, 설치 때 사용법까지 챙겨 드립니다.
- 신청서 작성아는 것만 적어 주셔도 돼요.
- 상담 전화가게 구조와 꼭 필요한 것을 여쭤봐요.
- 방문 확인필요하면 무료로 직접 가서 봐 드려요.
- 견적서 발송할인까지 넣어서 문자로 보내 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