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 출근, 다른 직원이 대신 찍어주는 문제 막을 수 있나요?
대리 출근은 카드나 비밀번호처럼 "물건이나 정보만 있으면 찍히는 방식"에서 생깁니다. 지문이나 얼굴처럼 본인 몸으로만 찍히는 방식으로 바꾸면 대부분 막을 수 있고, 앱을 쓰는 곳이라면 찍을 때 사진을 함께 남기게 하는 방법도 있어요. 여기에 기록기 위치를 CCTV에 보이는 곳으로 옮기면 "그날 누가 찍었는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금 쓰는 방식을 알려 주시면 어디서 새는지 찾아 드릴게요.

대리 출근이 생기는 방식
| 지금 쓰는 방식 | 대리 출근이 생기는 이유 |
|---|---|
| 출입카드 | 카드를 동료에게 맡기면 그대로 찍힘 |
| 비밀번호 | 번호만 알려 주면 누구나 찍음 |
| 종이 출근부 | 다른 사람이 대신 적어도 알 수 없음 |
| 위치 확인 없는 앱 | 집에서 먼저 출근을 찍을 수 있음 |
| 위치 확인 앱 | 매장에 먼저 온 동료가 남의 폰으로 찍음 |
막는 방법
생체 인증으로 바꾸기
지문이나 얼굴인식은 본인이 기기 앞에 서야 찍힙니다. 대리 출근 걱정이 가장 확실하게 줄어드는 방법이에요.
찍을 때 사진 남기기
카드 방식을 계속 써야 한다면 찍는 순간 기기 카메라가 사진을 남기게 하는 기능을 쓰는 방법이 있습니다. 앱으로 찍는 곳도 셀카 인증을 함께 쓰면 남의 폰으로 찍기 어려워져요.
기록기를 CCTV에 보이는 곳에
매장 CCTV 화면 안에 기록기가 들어오게 두면, 의심스러운 날 영상과 기록 시각을 맞춰 볼 수 있습니다. 기기를 구석에 두면 이 방법을 못 씁니다.
지각 패턴 확인하기
같은 직원이 늘 정시에 찍는데 실제로는 늦게 보인다면 기록을 한 번 살펴보세요. 두 사람이 매번 몇 초 차이로 찍혀 있는 것도 확인해 볼 만한 신호입니다.
대신 찍는 일이 생기지 않는 방식으로 바꿔 보세요.
지금 쓰는 출퇴근 방식과 직원 수를 알려 주시면 막을 수 있는 구성과 금액을 정리해 드립니다.
업종별 장면
대형 음식점 주방에서는 먼저 온 직원이 동료 카드를 받아 한꺼번에 찍어 주는 일이 흔합니다. 물류 창고나 공장은 출근 인원이 많아 줄이 길다 보니, 앞사람이 뒷사람 카드까지 찍고 들어가기도 하고요. 이런 곳은 얼굴인식 기기로 바꾸면 줄도 짧아지고 대리 출근도 함께 줄어듭니다.
바꿀 때 흔한 실수
- 생체 인증으로 바꾸면서 예외로 카드도 열어 둬서 결국 카드로만 찍게 됨
- 기기를 바꿨다고 공지만 하고 이유를 설명하지 않아 직원 불만이 생김
- 직원 동의 없이 지문이나 얼굴을 등록함
지문과 얼굴은 생체정보라 등록 전에 용도를 알리고 동의를 받아 두는 게 일반적입니다. 동의하지 않는 직원을 위한 다른 방법도 생각해 두세요.
같이 알아두면 좋은 내용
대리 출근을 한 직원을 기록만 보고 알 수 있나요?
카드와 지문을 같이 확인하게 할 수도 있나요?
기존 카드 기기를 그대로 두고 사진 기능만 더할 수 있나요?
대신 찍는 일이 생기지 않는 방식으로 바꿔 보세요.
지금 쓰는 출퇴근 방식과 직원 수를 알려 주시면 막을 수 있는 구성과 금액을 정리해 드립니다.
- 신청하기1분이면 끝나요.
- 상담하기지금 쓰는 장비와 인터넷도 같이 봐 드려요.
- 견적 받기구성별로 나눠서 보여 드려요.
- 천천히 결정받아 보고 비교한 다음 정하시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