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장근무 시간 자동 계산, 야간근무까지 되나요?
근태관리 프로그램에 근무시간 기준을 넣어 두면 정해진 시간을 넘긴 연장근무, 밤 시간대 야간근무, 쉬는 날 일한 휴일근무를 따로 나눠서 자동으로 집계할 수 있습니다. 야간근무는 일반적으로 밤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6시 사이를 말해요. 다만 기준을 잘못 넣으면 자동 계산도 틀리게 나오니, 처음 설정을 우리 사업장 근무 방식에 맞추는 게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근무 형태를 알려 주시면 설정 기준을 같이 잡아 드릴게요.

자동 계산은 이렇게 나뉩니다
| 구분 | 프로그램이 보는 기준 | 예시 |
|---|---|---|
| 정상 근무 | 근무표에 정한 시간 안 | 오전 9시~오후 6시 |
| 연장근무 | 정한 시간을 넘긴 부분 | 오후 6시 이후 남아서 일한 시간 |
| 야간근무 | 밤 10시~오전 6시 사이 | 야간조 근무, 늦은 마감 |
| 휴일근무 | 쉬는 날로 정한 날 일한 시간 | 일요일 행사 근무 |
한 시간이 두 가지에 동시에 걸리기도 합니다. 저녁 여섯 시 퇴근인 직원이 밤 열한 시까지 남았다면, 여섯 시부터 열한 시까지는 연장이고 그중 열 시부터 열한 시는 야간에도 걸리죠. 프로그램은 이런 겹치는 시간을 따로 표시해 줍니다.
정확하게 나오게 하려면
- 근무표 넣기: 직원마다 정상 근무시간이 정해져 있어야 그걸 넘긴 시간을 연장으로 봅니다.
- 휴게시간 넣기: 쉬는 시간을 빼지 않으면 연장근무가 실제보다 길게 잡힙니다.
- 휴일 지정하기: 직원마다 쉬는 요일이 다르다면 개인별로 넣어 둡니다.
- 연장 인정 방식 정하기: 퇴근 기록만 늦게 찍은 건지, 실제로 일한 건지 구분하려면 연장근무 신청과 승인을 함께 쓰는 방법이 있습니다.
우리 근무 방식에 맞게 연장·야간 기준을 넣어 드릴게요.
근무시간과 교대 여부, 휴게시간을 견적 희망 내용 칸에 적어 주시면 설정 기준과 함께 견적을 보내 드립니다.
업종별로 많이 쓰는 방식
음식점은 마감 후 정리 시간 때문에 퇴근 기록이 들쑥날쑥해서, 점장이 연장을 승인한 날만 연장으로 잡는 방식을 많이 씁니다. 공장은 잔업이 미리 정해지는 경우가 많아 근무표에 잔업 시간까지 넣어 두고요. 사무실은 연장 신청을 먼저 올리고 승인을 받은 뒤 남는 방식을 쓰기도 합니다.
수당 금액까지 계산할지는 따로 정하셔야 해요. 상시 근로자가 5명 이상인 사업장은 연장·야간·휴일근무에 가산수당 기준이 적용되기 때문에, 시간 집계가 정확해야 수당도 맞게 나옵니다. 계산 기준은 사업장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노무사나 세무사와 한 번 확인해 보세요.
흔한 실수
- 근무표 없이 "하루 8시간 넘으면 연장"으로만 설정해서 짧게 일하는 직원 연장이 안 잡힘
- 휴게시간을 빼지 않아 모든 직원이 매일 한 시간씩 연장으로 찍힘
- 퇴근을 늦게 찍은 날까지 전부 연장으로 계산됨
이것도 많이 물어보세요
주 단위 연장근무 시간도 볼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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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 계산 결과를 그대로 급여에 써도 되나요?
우리 근무 방식에 맞게 연장·야간 기준을 넣어 드릴게요.
근무시간과 교대 여부, 휴게시간을 견적 희망 내용 칸에 적어 주시면 설정 기준과 함께 견적을 보내 드립니다.
- 신청서 작성아는 것만 적어 주셔도 돼요.
- 상담 전화가게 구조와 꼭 필요한 것을 여쭤봐요.
- 방문 확인필요하면 무료로 직접 가서 봐 드려요.
- 견적서 발송할인까지 넣어서 문자로 보내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