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CCTV와 일반 설치업체, AS 차이가 큰 이유
AS 차이는 기사님 실력보다 계약 구조에서 먼저 생깁니다. KT텔레캅 같은 서비스형 CCTV는 장비가 회사 것이고 매달 이용료를 받으니, 장비가 멈추면 회사가 고쳐야 서비스가 이어지는 구조예요. 반면 장비를 팔고 설치해 주는 업체는 무상 기간이 끝나면 수리가 새로운 일감이 됩니다. 어느 쪽이 나쁘다는 게 아니라 구조가 다르다는 뜻이고, 그래서 계약 전에 "고장 나면 누가, 무슨 조건으로"를 물어보셔야 합니다.

차이가 생기는 다섯 가지 이유
장비 주인이 다릅니다
렌탈·서비스형은 약정 기간 동안 장비가 회사 소유인 경우가 많아 고장 수리를 회사가 맡습니다. 구매형은 장비가 사장님 것이라 무상 기간 뒤 수리비가 사장님 몫이 되기 쉬워요.
접수 창구가 다릅니다
서비스형은 접수 창구가 정해져 있어서 남겨 두면 기록이 남고 순서대로 처리됩니다. 작은 업체는 사장님 휴대폰 한 대가 창구인 경우도 있어서, 그분이 현장에 나가 있으면 연락이 늦어질 수 있어요.
기사님 인력이 다릅니다
지역마다 방문할 인력이 있는지에 따라 기다리는 시간이 달라집니다. 반대로 동네 업체는 가까워서 빨리 와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원격 확인이 되는지 다릅니다
장비가 회사 시스템에 연결돼 있으면 센터에서 먼저 상태를 보고 원인을 좁힐 수 있습니다.
업체가 계속 있는지 다릅니다
몇 년 뒤에도 그 업체가 있어야 AS를 받을 수 있습니다. 설치업체가 문을 닫으면 AS 받을 곳이 사라져요.
고장 났을 때 조건부터 비교해 보세요.
지금 받은 견적이나 쓰고 계신 장비를 견적 희망 내용 칸에 적어 주시면, AS 조건을 같은 기준으로 놓고 설명해 드립니다.
같은 고장, 처리 방식 비교
| 항목 | 서비스형 (KT텔레캅 등) | 구매형 일반 설치업체 |
|---|---|---|
| 고장 접수 | 신청서나 담당자, 앱 | 업체 대표 번호나 담당자 |
| 약정·무상 기간 중 비용 | 장비 고장은 회사 부담이 일반적 | 무상 기간 안이면 업체 부담 |
| 무상 기간 이후 | 서비스 이어 가는 동안 같은 조건이 흔함 | 수리비, 부품값, 출장비가 따로인 경우가 많음 |
| 장비 교체 | 같은 모델이나 대체 모델로 교체 | 사장님이 새 장비를 사야 함 |
| 업체 사정이 바뀌면 | 서비스 체계가 그대로 | AS가 끊길 수 있음 |
세부 조건은 상품과 업체마다 다르니, 위 항목을 그대로 물어보시면 됩니다.
일반 설치업체가 맞는 경우
- 카메라를 많이 달아야 해서 처음에 사 버리는 게 총액상 나을 때
- 직접 관리할 수 있는 직원이 있고, 고장 나면 알아서 고칠 수 있을 때
- 관제·출동이 필요 없고 녹화만 남기면 될 때
AS 기준으로 받는 견적 비교표
| 비교 항목 | A업체 | B업체 |
|---|---|---|
| 무상 AS 기간 | ||
| 무상 기간 이후 수리 비용 기준 | ||
| 출장비 여부 | ||
| 접수 방법과 운영 시간 | ||
| 방문까지 걸리는 대략적 기간 | ||
| 장비 교체 조건 |
많이 받는 질문
KT텔레캅은 AS가 다 무료인가요?
동네 업체가 더 빨리 오지 않나요?
구매형도 AS 연장을 할 수 있나요?
고장 났을 때 조건부터 비교해 보세요.
지금 받은 견적이나 쓰고 계신 장비를 견적 희망 내용 칸에 적어 주시면, AS 조건을 같은 기준으로 놓고 설명해 드립니다.
- 신청하기1분이면 끝나요.
- 상담하기지금 쓰는 장비와 인터넷도 같이 봐 드려요.
- 견적 받기구성별로 나눠서 보여 드려요.
- 천천히 결정받아 보고 비교한 다음 정하시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