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태관리 출장 처리, 외근 기록은 어떻게 남길까?
사무실 기록기에 찍을 수 없는 날은 스마트폰 앱으로 출퇴근을 찍거나, 관리자가 출장으로 미리 등록해 두는 두 가지 방법을 씁니다. 외근이 잦은 영업직이라면 앱 출퇴근이 편하고, 출장이 가끔 있는 회사라면 관리자가 출장 일정을 넣어 두는 쪽이 간단해요. 어느 쪽이든 중요한 건 나중에 누가 왜 고쳤는지가 기록으로 남는 것입니다. 우리 회사 근무 형태에 맞는 방식은 상담 때 같이 정해 드립니다.
이것만 챙겨 두세요
- 외근은 언제까지 신청해야 하는지
- 앱으로 찍을 사람과 기록기로 찍을 사람 구분
- 위치 기록을 쓸지, 쓴다면 직원 동의 받기
- 사후 수정은 누가 할 수 있는지
- 출장 중 연장 근무는 어떻게 인정할지
외근 기록이 꼬이는 흔한 경우
- 아침에 거래처로 바로 가는 바람에 출근 기록이 없어 결근으로 찍힌 경우
- 출장지에서 늦게 끝나 사무실에 들르지 못해 퇴근 기록이 빈 경우
- 나중에 한꺼번에 고치다 보니 누가 언제 무엇을 고쳤는지 모르는 경우
- 같은 팀인데 어떤 사람은 앱으로, 어떤 사람은 메신저로 보고해서 기준이 제각각인 경우
외근을 기록하는 방법
스마트폰 앱 출퇴근
직원 휴대폰 앱에서 출근·퇴근 버튼을 누릅니다. 위치 정보를 같이 남기는 방식이면 어디서 찍었는지도 확인할 수 있어요. 다만 위치 정보는 개인정보라 직원 동의를 받고, 근무 시간에만 쓰는 게 원칙입니다.
관리자 출장 등록
출장 일정이 정해지면 관리자가 프로그램에 "그날은 출장"으로 넣어 둡니다. 그날은 사무실 기록이 없어도 결근으로 안 잡혀요.
직원 신청, 관리자 승인
직원이 앱이나 프로그램에서 외근을 신청하고 관리자가 승인합니다. 기록과 승인 이력이 같이 남아 나중에 확인하기 좋아요.
사후 수정
급하게 나간 날은 다녀와서 관리자가 고칩니다. 이때 수정한 사람과 이유가 남는 프로그램을 써야 해요.

외근이 잦아도 기록이 비지 않게, 회사 근무 방식에 맞춰 드릴게요.
견적 희망 내용 칸에 직원 수와 외근이 잦은 직원 비율을 적어 주시면, 앱 출퇴근과 출장 처리가 되는 근태관리 견적을 보내 드립니다.
무료로 상담받기회사 형태별로 이렇게 써요
출장 처리 규칙을 미리 정해 두세요
프로그램보다 먼저 정해야 할 건 회사 안 규칙입니다.
- 외근은 언제까지 신청해야 하는지
- 앱으로 찍을 사람과 기록기로 찍을 사람 구분
- 위치 기록을 쓸지, 쓴다면 직원 동의 받기
- 사후 수정은 누가 할 수 있는지
- 출장 중 연장 근무는 어떻게 인정할지
마지막 항목이 나중에 다툼이 생기기 쉬운 부분이에요. 출장지에서 늦게까지 일한 시간이 기록에 없으면 연장 근무를 두고 말이 엇갈릴 수 있습니다.
같이 알아두면 좋은 내용
직원이 회사 밖에서 앱으로 대충 찍으면 어떻게 확인하나요?
개인 휴대폰에 회사 앱을 깔라고 해도 되나요?
출장 기록도 급여 계산에 그대로 쓰이나요?
외근이 잦아도 기록이 비지 않게, 회사 근무 방식에 맞춰 드릴게요.
견적 희망 내용 칸에 직원 수와 외근이 잦은 직원 비율을 적어 주시면, 앱 출퇴근과 출장 처리가 되는 근태관리 견적을 보내 드립니다.
- 신청하기업종과 대수만 골라도 돼요.
- 구성 잡기무엇을 어디에 달지 먼저 봐 드려요.
- 금액 안내설치비와 월 요금을 한 장에 정리해 드려요.
- 설치하기장사에 방해 안 되는 시간에 맞춰 가요.